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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이달의 임업인’은 충북 보은의 김홍복 씨
- 10월 ‘이달의 임업인’은 충북 보은의 김홍복 씨- K(케이)-대추의 매력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수출 전문 임업인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0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달콤한 대추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수출 전문 임업인 김홍복 씨를 선정했다.속리산 자락인 보은에서 자란 김홍복 씨는 임금님에게 진상하던 대추의 명맥을 잇고자 귀촌한 후 20여 년간 대추 생산에 매진한 전문임업인이다. 그가 재배하는 대추는 친환경 인증, GAP 인증은 물론, ISO22000 인증을 받았으며, 2021년 ‘케이-포레스트 푸드(K-FOREST FOOD)’에도 지정됐다. * K-FOREST FOOD란? 우리나라 청정 숲에서 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키운 깨끗한 먹거리에 부여하는 임산물 국가통합브랜드이다.김 씨가 귀촌하던 시기, 과거 대추나무 고장임이 무색할 정도로 보은지역 대추재배 임가는 20여 곳에 불과했다. 그가 대추 고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노력한 결과, 현재 재배 임가는 1,300가구에 달한다.생대추가 가장 상품성이 좋지만, 당도가 높을수록 저장성이 떨어져 10월 한 달만 판매할 수 있는 한계점을 느끼고, 그는 다양한 가공품 개발에 힘썼다.건 대추 외에 대추 스낵, 대추 캐러멜, 대추 식초 개발에 성공하였고, 이러한 가공품은 해외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무기였다.지난 2015년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대만, 중국, 호주, 베트남, 말레이시아까지 해외 판로를 확대하면서 26임가와 코리아보은대추협동조합을 결성해 대추를 생산해 수출하고 있다.김 씨는 부인 최현자 씨와 함께 일본인 한국요리 연구가와 주부, 블로거 등을 초청해 한국 대추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대추 요리를 가르치며 대추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10월은 주요 임산물이 수확되는 시기로 임업인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때이며, 청정한 숲에서 자란 임산물 섭취로 국민의 건강과 면역력도 함께 올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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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사관리소, 제5회 현충사 가을 달빛야행 문화행사 개최
- 현충사관리소, 제5회 현충사 가을 달빛야행 문화행사 개최- 충(忠)·효(孝)·애(愛) 3개 주제별 체험구역 운영, 10.7.~10, 10.14.~16. 오후 6시~10시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이성희)는 아산시(시장 박경귀)와 함께 오는 10월 7일~ 10일, 14일~16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문화예술 행사인 <제5회 현충사 가을 달빛야행>을 공동 개최한다.현충사가 민족성금으로 중건된 지 9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그 의미를 기념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 봄(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문화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현충사를 충(忠)·효(孝)·애(愛) 세 개의 주제별 공간으로 나누어 다양한 역사교육 및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데, ‘충(忠) 체험구역’에서는 조선시대 무과시험 재현과 전통무예 시연, 이순신을 주제로 하는 춤극, 이순신 일대기 해설, 어린이 대상 거북선 꾸러미(키트) 조립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된다. ‘효(孝) 체험구역’에서는 전통차 예절을 배우고 시음할 수 있는 다도체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활용하는 전통한지 공예품 전시, 우수공연 초청 춤극,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는 달빛전시회 등이 펼쳐진다. 사진설명: 현충사 달빛야행 문화공연 참고 사진‘애(愛) 체험구역’에서는 충무공 고택을 활용한 설치미술작가 초청전시가 이루어지며 활터 앞 잔디밭에서는 한밤에 어울리는 클래식 공연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들은 현충사 정문에서 무료로 청사초롱을 대여하여 야경 아래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사전예약 없이 야간개방 시간(오후 6시~10시)에 자유롭게 입장해서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539-4614)로 문의하면 된다.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이번 문화행사가 국민들의 일상회복에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충사가 역사교육의 장이자 문화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자체와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적극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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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디자인 페스티벌’로 일상 속 디자인의 가치 발견하세요
- ‘공공디자인 페스티벌’로 일상 속 디자인의 가치 발견하세요- 문화역서울284, 성수동 문화공간 등 전국 80여 곳에서 전시와 토론회 등 행사 개최, 우수 공공디자인 사례 공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과 함께 10월 5일(수)부터 30일(일)까지 문화역서울284와 성수동 문화공간 등 전국 80여 곳에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2’를 열어 주제전시와 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우수한 공공디자인 사례를 공유한다.‘공공디자인’은 디자인을 매개로 다양한 사회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품격있는 삶을 누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공공디자인 축제에서는 ‘무한상상, OO디자인(공공디자인)’을 주제로 일상 속에서 공공디자인의 역할과 발전 가능성을 모색한다. 이번 축제의 주요 무대인 문화역서울284에서는 10월 5일(수)부터 주제전시 ‘길몸삶터-일상에서 누리는 널리 이로운 디자인’을 개최한다. 놀이터와 시장, 정류장, 이웃, 도시 등 우리 주변의 공공영역을 ‘길, 몸, 삶, 터’로 구분해 공공영역에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 사례를 선보인다. 특히 작가 42명을 비롯해 농부시장 마르쉐, 두성종이 등 민간 기업이 참여해 공공디자인에 흥미와 상상력을 더한다. 10월 20일(목),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토론회도 열린다. 미니 몰(Minnie Moll) 영국 디자인카운슬 대표, 빅토리아 브록스(Victoria Broackes) 런던 디자인비엔날레 감독, 조너선 채프먼(Jonathan Chapman) 카네기멜런대학교 교수,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최재호 현대차 정몽구재단 사무총장 등이 주요 발표자와 토론자로 나선다. 이외에도 학술대회와 교육, 어린이 프로그램, 공모전 시상식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이어진다.성수동 공공디자인 특구에서는 공공디자인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반짝 전시와 시장 등을 운영한다. 성수동은 민간 주도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해 공공성과 상업성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대표적인 도시재생 지역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인기 명소이다. 이러한 특성을 살려 10월 3일(월)부터 16일(일)까지 ‘1% 베터(Better): 세상을 바꾸는 아주 작은 변화’를 주제로 성수동의 문화를 만드는 브랜드 50여 개가 모여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소개한다. 전국 공공디자인 거점 80여 곳에서는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수상작 등 민관이 정부와 지자체가 당면한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한 사례들을 공유한다. 국립생태원과 국립수목원, 현대차 정몽구재단의 ‘온드림 소사이어티’ 등 생태와 사회의 선순환에 앞장서고 있는 기관과 민간 기업을 통해서는 미래 공공디자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볼 수 있다. 2022년 가을, 시민과 공동체, 정부 등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고민해 만들어 온 공공디자인의 풍경과 창의적 제안은 공식 누리집(https://publicdesign.kr/festival)에서 더욱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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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농식품, 한류 드라마 타고 세계로 훨훨
- 우리 농식품, 한류 드라마 타고 세계로 훨훨- 넷플릭스 등 해외 유명 동영상 서비스 활용, 한류 드라마 연계 주요 수출 품목 홍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우리나라 신선 농산물 및 전통 식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한국 농식품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한류 드라마·영향력자(인플루언서) 등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농식품 홍보를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케이(K)-팝·케이(K)-드라마 등 케이(K)-콘텐츠를 기반으로 한류 확산세가 높아짐에 따라 한국 농식품 및 식문화에 대한 호감도와 구매 의향이 지속 상승하고 있어,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업을 통해 이러한 한류 콘텐츠를 우리 농식품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올해에는 딸기·포도 등 신선 농산물과 김치·장류·인삼 등 전통 식품의 맛·안전성·건강식·프리미엄 이미지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품목별 홍보 포인트, 대상 국가(권역) 및 방영 예정 플랫폼 등은 농식품 수출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여 최적의 홍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농식품부는 10월 4일 방영된 케이비에스2(KBS2)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인삼(홍삼) 홍보를 시작으로, 10월 25일에는 절화류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 드라마는 동남아 최대 동영상 서비스인 ?뷰(VIU)?를 통해 방영된다. 또한 ?넷플릭스?, ?뷰? 등 국제적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 방영될 다수의 한류 드라마를 통해 김치 종주국, 장류 조리법(레시피), 막걸리 양은잔 문화 등 주요 수출 품목의 특장점을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하반기에 신선 농산물이 본격적으로 생산·수출되는 만큼 수출 시기를 고려하여 품목과 드라마를 연결했고, 한류의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세계 소비자에게 우리 농식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마케팅 방향을 설정했다.또한 제작된 한류 콘텐츠를 활용해 영향력자(인플루언서)와 연계한 농식품 먹는 방송·체험 영상과 품목별 이미지 사진 등도 제작하여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류 콘텐츠 안에 한식 문화 및 식재료 등도 포함하여 세계 소비자 대상으로 식문화를 전파하고 조리법(레시피)도 보급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농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전통 식품과 신선 농산물의 해외 홍보를 통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한국 농산물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해 지속적인 판로개척을 통한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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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카자흐스탄, 그림책으로 문화교류 이어 나가다
- 한국-카자흐스탄, 그림책으로 문화교류 이어 나가다 - 카자흐스탄과 공동제작 이야기그림책 북콘서트&인형극 카자흐스탄 알마티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 이하 진흥원)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이강현, 이하 전당)과 함께 오는 10월 4일(화) 카자흐스탄 알마티 시립인형극장에서 ‘22-23년 한-카자흐 상호문화교류의 해’ 기념 <이야기 그림책 북콘서트와 인형극 공연>을 개최한다. 이야기 그림책은 카자흐스탄의 가장 큰 명절인 ‘나우르즈’의 기원을 소재로 카자흐스탄 글작가와 한국 그림작가가 협업을 통해 제작된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가 소개될 예정이다. 북콘서트는 △양국 참여작가들의 이야기 구연, △그림책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이어 다양한 인형들과 마술적 요소를 혼합한 공연(2회)을 선보인다. 특히, 카자흐스탄 정부는 2022년을 ‘어린이의 해’로 지정할 만큼 아동권리 보호와 지원정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에 상호존중에 입각한 문화교류 사업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 5월 한국과 카자흐스탄 문체부 장관이 ‘상호 문화교류의 해’ MOU를 체결한 이후, 양국은 다양한 쌍방향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 6월 18일(토) 카자흐스탄 콘서트홀에서 <셀렘! 케이팝 페스타(С?лем! K-POP Fest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카자흐 상호문화교류의 해’의 시작을 알렸다. 백지영, 비비지(VIVIZ), 하이라이트 정상급 케이팝 가수들의 화려한 공연과 무대 이벤트로 90분간 채워진 공연은 카자흐스탄뿐만 아니라 인근 CIS 국가에서 날아온 케이팝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설명: 셀렘 케이팝페스타 <자료제공=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또한, 진흥원은 지난 9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 카작 필름(Kazakh Film), 카작시네마(Kazakh Cinema)와 협력하여 <영화산업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 한-카자흐 영화산업포럼은 △양국 청년 영화인 창작교류, △지속가능한 한-카자흐 영화교류를 위한 협력라운드테이블, △한국 장준환 감독의 영화 ‘화이’ 특별상영회가 진행됐다. 특히, 카자흐스탄의 거장 감독이라 불리우는 다레쟌 오미르바예프(Darenzhan Omibayev)감독이 양국 청년 창작교류 멘토로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카자흐 상호 문화교류의 해’는 내년 2023년까지 공연, 전시, 인적교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우정을 쌓아갈 예정이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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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공장·축사 등 지붕 수리 시 추락 주의
- 가을철 공장·축사 등 지붕 수리 시 추락 주의‘22년1~9월 지붕공사 사고사망자 28명, 고용부 10~11월 위험주의보 발령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가을철 건설현장 지붕공사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9.7. 일제 현장점검{‘22.9.7. 보도자료 참고(28차 현장점검의 날, 지붕공사 현장 등 일제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10.4.부터 11.30.까지 지붕공사 위험주의보를 발령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농협중앙회 등과 협업해 홍보·계도 활동을 강화한다. 지붕은 건설현장 사망사고 1위 기인물{3년간(’19~’21년) 건설공사 기인물별 사망사고 현황: (전체) 1,303명 (지붕) 138명, (단부·개구부) 106명, (비계·작업발판) 77명, (철골) 69명}로 지난 3년간 사고사망자는 138명에 달했으며, 주로 20억원 미만{3년간(’19~’21년) 공사금액별 지붕공사 사망사고 비중 : (전체) 138명 (1억↓) 92명<66.7%> (1~20억) 37명<26.8%> (20~50억) 3명 (50억 이상) 6명 } 소규모 건설공사에서 발생한다. * 위 사망사고 현황은 산재보상 승인 기준 통계 자료임이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붕공사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안전기준을 개정하고(’21.11.19., 안전보건규칙 제45조), 지붕공사 작업안전 매뉴얼{고용부(www.moel.go.kr) 및 한국산업안전공단 누리집(www.kosha.or.kr)에서 다운로드}을 제작·배포했으며,주요 재해유형인 ‘채광창(skylight) 파손 추락’을 예방하기 위한 채광창 덮개 지원사업{50인 미만 건설업체에서 안전덮개 구입 시, 구입비용의 70% 지원(문의: 1544-3088)}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도 지붕공사 사망사고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지난 1~9월 지붕공사 사고사망자는 28명 발생했으며, 공장·축사 지붕 개·보수 공사 사망사고가 증가할 우려가 있다. 이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농협중앙회와 협업해 공장과 축사에 대한 맞춤형 홍보·계도를 실시한다(10~11월).먼저, 전국 주요 산업단지를 지원·관리하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공장 신축·보수 목록을 받아 지붕공사 현장에 안전보건지킴이가 방문하여 사망사고 사례와 필수 안전조치 및 안전한 작업방법을 안내·지도한다.또한, 농협중앙회 및 농협경제지주와 협력하여 축산농가에서 자주 방문하는 전국 농·축협 지점을 통해 축사 지붕공사 안전작업 안내문을 배포하고, 직원들이 주요 내용을 안내{농협 임·직원 커뮤니티(농협위드APP)에도 홍보물을 게시}한다. 최태호 고용노동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채광창 덮개나 안전대 없이 진행하는 지붕공사는 우리나라의 부족한 안전의식 수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언급하고,“20여 만개의 공장과 5만여 축산농가가 전국에 산재해 있고, 언제 지붕공사를 할지 몰라 산재예방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라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맞춤형 홍보·계도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안전조치 위반 사망사고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하겠다”라고 밝혔다.업종별 중대재해 발생 사례, 유해·위험요인과 대책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가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과 중대재해처벌법 누리집(www.koshasafety.co.kr),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누리집(www.kosha.or.kr) 자료마당 등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위 큐알(QR) 코드를 스캔하면 업종별 가이드를 볼 수 있는 중대재해처벌법 누리집으로 연결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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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층 더 풍성해진 국가무형문화재 가을 마중
- 한층 더 풍성해진 국가무형문화재 가을 마중
- 경복궁 자경전에서 열리는 합동공개행사를 시작으로 총 94건 개최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주관하는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와 <전승자 주관 전승활동 기획행사>가 10월에도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공개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 그대로를 전하는 실연이고,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는 전승자가 자유롭게 기획한 공연과 전시이다. 대부분의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10월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51건의 공개행사와 총 43건의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가 개최된다. 특히, 10월에는 보유자 9명이 한자리에 모여 합동으로 실연하는 공개행사가 서울시 종로구 ‘경복궁 자경전’에서 10월 1일(토)부터 10월 3일(월)까지 열린다. ▲「조각장」(보유자 곽홍찬), ▲「궁시장」(보유자 박호준), ▲「탕건장」(보유자 김혜정), ▲「각자장」(보유자 김각한),▲「목조각장」(보유자 전기만), ▲「매듭장」(보유자 김혜순), ▲「소목장」(보유자 박명배), ▲「망건장」(보유자 강전향), ▲「불화장」(보유자 임석환)의 작품과 제작 과정을 볼 수 있으며 보유자와 함께 체험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연중 10월에만 볼 수 있는 “수륙재”도 눈에 띈다. 수륙재는 물과 육지에서 헤매는 외로운 영혼에게 공양을 드리는 불교의식으로 ▲서울시 은평구 ‘진관사’에서 10월 9일(일)에 「진관사수륙재」, ▲강원도 동해시 ‘삼화사’에서 10월 14일(금)부터 10월 16일(일)까지 「삼화사수륙재」, ▲경상남도 창원시 ‘백운사’에서 10월 8일(토)부터 10월 9일(일)까지 「아랫녁수륙재」가 열린다. 아울러 가을의 풍성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로 민속신앙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국가무형문화재 기획행사가 마련됐다. 10월 15일(토)에 인천시 강화군 '금화당'에서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황해도평산소놀음굿」이 같은 날 열리며, 10월 16일(일) 연이어 경기도 수원시 '고색도당 일원'에서 「경기도도당굿」과 경상남도 산청군 '중산리 일대'에서 「남해안별신굿」이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및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의 상세일정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www.nihc.go.kr)을 방문하거나, 한국문화재재단(공개행사: 02-3011-2153, 기획행사: 02-3011-2156)으로 문의하면 일정, 장소 등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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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국 현지 맞춤형으로 한국문화 매력 알린다
- 6개국 현지 맞춤형으로 한국문화 매력 알린다- 태국, 홍콩, 베트남, 벨기에, 헝가리, 영국 재외한국문화원 ‘한국문화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장호, 이하 해문홍)은 전 세계에 한국의 매력을 다채롭게 알리기 위해 현지 맞춤형 한국문화제 ‘코리안 컬처 신(Korean Culture Scene)’을 10월부터 태국, 홍콩, 베트남, 벨기에, 헝가리, 영국 등 6개국에서 개최한다. ‘코리안 컬처 신’은 주재국에서 선호하는 한국문화를 반영한 핵심 주제를 선정하고 이에 맞춰 현지 곳곳에서 진행하는 문화행사이다. 주태국한국문화원은 태국 내 한국 웹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웹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한-태 웹툰 작가 교류 전시’를 개최한다. 불교국가인 태국의 특성을 반영해 정관 스님의 한국 사찰음식 체험과 발우공양 등 종교문화행사도 진행한다. 사진설명: 전시 이미지<자료제공=문체부>주홍콩한국문화원은 홍콩이 아시아 케이팝 열풍의 중심지임을 고려해 케이팝 공연은 물론 케이팝과 홍콩 대중문화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강연회 등을 개최한다. 홍콩 에이티(aT)센터,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 홍콩한인상공회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한복과 전통 놀이, 공예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홍콩 진출 한국기업과 지역 한인기업 등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한국문화체험 공간인 ‘한국광장’도 운영한다.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특색 있는 베트남 지방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국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 2월부터 빈즈엉, 꽝남, 꽝닌 등 3곳을 대상으로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10월 호찌민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문학 낭독대회, 한국문학 작가와의 만남 등을 추진한다. 사진설명: 공연 이미지<자료제공=문체부>이외에도 벨기에에서는 한국음악, 헝가리에서는 전통공예, 영국에서는 공연 등을 주제로 각지의 한국문화원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케이팝 변동과정의 연대기’ 주제 전시, 한국 브레이킹과 국악 융합 공연 순회 개최아울러 해문홍은 ‘코리아 컬처 신’의 일환으로 각 재외한국문화원을 순회하는 수준 높은 전시와 공연을 기획해 현지 문화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먼저 ‘케이팝 변동과정의 연대기’를 주제로 전시를 마련했다.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한국 현대사의 흐름 속에서 각 시대를 대표하는 주요 음악과 케이팝의 성장을 프로젝션 맵핑(대상물의 표면에 빛으로 이루어진 영상을 투사해 변화를 줌으로써 현실에 존재하는 대상이 다른 성격을 가진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기술) 등 매체 예술을 활용해 실감 나는 연출로 선보일 계획이다. 10월 6일(목), 베트남을 시작으로 벨기에, 태국, 홍콩에서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또한 ‘2024 파리올림픽’에 브레이킹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기념해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KFD), 국악 단체 정가악회와 함께 브레이킹 춤과 국악을 융합한 공연을 선사한다. 10월 2일(일),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베트남, 홍콩, 벨기에, 영국에서 순회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해문홍 정책 담당자는 “이번 ‘한국문화제’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한국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길 바란다. 해문홍은 앞으로도 문화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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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이달의 임산물 ‘밤’
- 9월 이달의 임산물 ‘밤’- ‘밤’ 효능과 효과, 고르는 법 등 소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매월 대표 임산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해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기 위해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를 추진하고 있다. 9월 이달의 임산물 주인공은 ‘밤’이다. 밤은 알맹이뿐만 아니라 밤송이는 천연 염색제로, 율피(속껍질)는 천연 피부 팩으로 사용해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열매다. 또한, 밤나무 목재는 내구성이 좋고 물과 습기를 잘 견뎌 건축재, 가구재 등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밤 알맹이는 오메가 3와 오메가 6 함량이 높아 심장질환 예방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고, 위장기능 강화, 숙취 해소, 피부미용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밤을 고를 때는 알이 굵고 윤기가 나며 손으로 들어봤을 때 단단하고 묵직한 것으로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는 밤을 고르는 것이 좋다. 아울러 밤을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소금물에 1시간 정도 담근 후 소금물에 뜨는 밤은 건져내고 남은 밤은 신문지 등에 싸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이달의 임산물을 선정해 임업인이 땀과 정성으로 수확한 임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국민 누구나 건강한 임산물을 먹고 즐길 수 있도록 효능·효과, 조리법 등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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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이예로(옥동~농소) 전 구간 12년 만에 완전 개통
- 울산 이예로(옥동~농소) 전 구간 12년 만에 완전 개통- 30일 10시 전면 개통, 소요시간 1시간에서 2~30분대로 획기적 단축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울산시 남구 옥동과 북구 농소동을 연결하는 「옥동~농소 간 혼잡도로 개선사업(도심 내 교통체증이 심한 도로의 혼잡완화를 위하여 추진하는 혼잡구간을 우회하는 도로신설, 교통체증이 심한 교차로를 입체화하는 등의 도로사업)」을 마치고 모든 구간을 9월 30일(금) 10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울산 남구에서 북구까지 기존 시가지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국도7호선은 만성적인 교통체증으로 시민불편이 많았으나, 우회도로인 옥동~농소 간 도로건설사업으로 교통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설명: 옥동교차로옥동~농소 간 혼잡도로 개선사업? 은 길이 16.9㎞, 왕복 4차선으로, 총사업비는 4,814억원(국비 1,535, 시비 3,279)이다.원활한 사업시행을 위해 1·2구간{(1구간) 8.0㎞, 남구 남부순환도로~중구 성안교차로, 2013. 1. ~ 2022. 9. (2구간) 8.9㎞, 중구 성안교차로~북구 오토밸리로, 2010. 6. ~ 2017. 9.}으로 구분해 추진했으며, 2010년 6월 2구간을 착공한 이래 12년 만에 전 구간을 개통하게 됐다. 울산시는 개통을 하루 앞둔 9월 29일 오후 4시 개통식{(장소) 울산시 남구 옥동 / (참석) 대광위원장, 울산시장, 지역구의원 등 }을 가질 예정이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이성해 위원장이 참석해 축사와 함께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이성해 위원장은 “옥동~농소 간 도로개통으로 울산 남구와 북구 이동거리가 종전 1시간에서 20~30분 이내로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도시권의 교통난 해소를 위한 혼잡도로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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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부처 합동 창업경진대회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2」, 통합본선 본격 돌입
- 11개 부처 합동 창업경진대회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2」, 통합본선 본격 돌입26:1의 치열한 예선(총 5,420개사 신청)을 거쳐 210개의 예비창업팀 및 창업팀 통합본선 진출총 상금 15억원(1등 최대 3억원)이 걸린 국내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2’ 통합본선의 서막이 올랐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지난 28일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2’ 통합본선 킥오프 행사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했다.사진설명: 도전K-스타트업2022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2(이하 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특허청, 산림청, 방위사업청 등 11개 정부부처가 합동으로 개최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이다.올해 대회는 지난 1월 28일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9월초까지 진행된 부처별 예선리그에는 총 5,420팀이 참가해 평균 26:1의 경쟁률을 뚫고 총 210개팀이 통합본선에 진출했다.이날 행사에는 통합본선 진출팀, 투자사, 예선리그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약 2개월간의 향후 대회 일정과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통합본선 설명회’와 통합본선 진출팀의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한 ‘투자자와 연계의 장’ 행사가진행됐다.통합본선 설명회에서는 그간 예선리그 추진경과, 통합본선 일정 및 진행 프로그램, 평가방식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21년 동 대회 예비창업리그 대상 수상팀인 ㈜더데이원랩의 이주봉 대표가 선배 창업자로서 후배 진출팀에 대회 준비와 피칭 노하우 등 ‘꿀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투자자와 연계의 장 행사는 올해 처음 도입된 프로그램으로, 통합본선 진출팀을 투자사와 매칭하여 역량강화 및 투자유치 등을 제공함으로써 진출팀이 대회를 거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통합본선 진출팀 86개사, 30여개 투자사가 참석해 진출팀과 투자사 간 5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행사 이후 약 한 달 간 매칭된 진출팀과 투자자는 후속 투자유치를 위한 협의와 멘토링을 이어가 진출팀의 사업계획(BM)을 고도화하고 진출팀의 새로운 투자유치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한편, 앞으로 있을 통합본선은 참가팀의 창업여부에 따라 창업리그와 예비창업리그로 구분해 진행되며, 10월 25일부터 4일간 있을 통합본선 발표평가를 통해 30개팀이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된다.최종 20개 수상팀을 가리는 왕중왕전(창업리그 대상 : 상금 3억원, 대통령상 / 예비창업리그 대상 : 상금 1.5억원, 국무총리상)은 오는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11월 24일 왕중왕전 종료 후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중소벤처기업부 박용순 창업진흥정책관은 “올해 예선리그 경쟁률은 26:1로 통합본선에 진출한 것만으로도 이미 성장 가능성이 큰 창업기업”이라며,“통합본선 및 왕중왕전 내 비즈매칭,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기업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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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총 발굴 50년’의미 되새길 이름 찾습니다
- ‘천마총 발굴 50년’의미 되새길 이름 찾습니다- 국가 주도 최초 정식 발굴 50년 의미와 향후 전망 담은 명칭·상징·표어 공모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천마총이 발견된 지 50년이 되는 2023년을 맞아 관련기관인 국립경주박물관, 경상북도 및 경주시 등과 함께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준비 중에 있으며 그 일환으로 ‘천마총 발굴 50주년 기념 브랜딩(명칭·엠블럼·슬로건) 공모전’을 10월 3일(월)부터 11월 4일(금)까지 개최한다. 「경주관광종합개발계획」이 1971년 정부 주도로 수립되면서 1973년 문화재관리국(現 문화재청)이 조직한 발굴단이 최초로 발굴한 「황남동 제155호 고분」에서 천마도 장니(말을 탄 사람에게 흙이 튀지 않도록 안장 양쪽에 달아 늘어뜨리는 방형의 안장 부속품), 신라 금관 및 금제관모(금으로 만든 관리가 쓰던 모자), 금제 허리띠 등 국보 4점, 보물 6점 등 총 11,526점의 중요 유물이 출토된 바 있다. 당시 세계가 주목할 만한 한국고고학 발굴의 대 사건이었고, 이후 155호 고분은 「천마총」으로 명명되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문화재로 자리매김했다.천마총 발굴 50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모전은 천마총 발굴이 대한민국 역사문화에 기여한 공로를 되새기고, 문화재 행정의 향후 50년을 다시 그려보는 전환점이라는 의미이다. 공모 분야는 천마총 발굴 50년의 의미와 비전을 담은 우리말 명칭, 상징(엠블럼), 표어(슬로건) 등 3가지이다. 시상작은 11월 28일 천마총 발굴 50주년 기념사업 공식 누리집(www.천마총발굴50년.kr)을 통해 발표하며 각 분야별로 대상(문화재청장상) 1명,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 2명, 우수상(경주시장상) 2명씩을 시상한다. 수상자 15명에게는 총 720만원 상당의 기념상품이 수여되고, 수상작은 2023년 ‘천마총 발굴 50년 기념사업’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마총 발굴 50년 기념사업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공모전 사업국에 전화(☎070-4251-9930) 또는 전자 우편(info@2kment.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은 적극행정과 정부혁신의 하나로 국민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앞으로의 문화재 전반에 걸친 포부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참신하고 간결한 작품들이 선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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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공동제작 활성화로 콘텐츠 해외 진출 기회 넓힌다
- 방송 공동제작 활성화로 콘텐츠 해외 진출 기회 넓힌다- 방통위, 「2022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개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 방통위)는 9월 29일(목), ‘다시 만나서, 함께 크리에이트!(Time to meet and Create Again!)’라는 주제로 ?2022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는 국가 간 공동제작 교류와 국내 방송 콘텐츠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방통위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열리며, 온라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사진설명: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 누리집 갈무리 화면 콘퍼런스는 기조연설, 주빈국 특별세션, 3개의 본 세션으로 구성됐다. 기조연설은 한국교육방송공사 김유열 사장이‘디지털 대전환시대의 공동제작’을 발표하고, 이어 독일 체데에프 스튜디오(ZDF Studios) 드라마 부문 부사장 로버트 프랑케(Robert Franke)가‘국제 공동제작을 위한 성공적인 자금 조달 구조’에 대해 발표한다.특별세션에서는 태국이 주빈국으로 참여하며, 태국의 국가방송통신위원회(NBTC) 피롱롱 라마수타(Pirongrong Ramasoota) 상임위원이 축사와 함께‘방송공동제작을 위한 태국의 도전’에 대한 발표가 있고, 태국 방송사들의 제작 트랜드와 정환승 교수(한국외대)의 한·태 양국간 문화교류 동향과 미래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무엇을 함께 크리에이트 할 것인가’를 주제로 요이치로 타카하시(일본 NHK PD)가 아시아태평양방송연합(ABU)에서의 국제 공동제작 경험에 대해, 박기수 교수(한양대)가 참여가능한 체험의 개방적 공유에 대해 발표한다. 정희도 팀장(전주방송)은 해외 공동제작 사례와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김예란 교수(광운대)가 좌장을 맡아 공동제작을 위한 창의적 스토리텔링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두 번째 세션에서는‘누구와 함께 크리에이트 할 것인가’를 주제로 캐나다 CBC의 리사 클락슨, 중국 알리바바 유큐(Alibaba YOUKU)의 쑨원창 아만다, 유럽방송연맹(EBU)의 매튜 트러스트램 등이 영상으로 발표한다. 이어서, 최세정 교수(고려대)의 진행으로 새로운 ‘시청각미디어 콘텐츠 생태계에서의 파트너’라는 주제로 토론도 이어진다.세 번째 세션에서는 올해 해외 우수공동제작 대상 수상자들이 제작 과정 등에 대해 발표하고, 국내·외 방송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국제 공동제작의 애로사항과 활성화에 대해 토론한다. 또한 앞으로 엠제트(MZ)세대가 만들어 나갈 국제 공동제작의 미래에 대한 토론도 이어진다.콘퍼런스 세부 일정과 사전등록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ibcc.or.kr) 또는 방통위·정보통신정책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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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고 있던 소득세 환급금 2,744억 원을 찾아드립니다.
- 잊고 있던 소득세 환급금 2,744억 원을 찾아드립니다.종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아 환급금을 받지 못한 인적용역 소득자 대상국세청(청장 김창기)은 코로나19 장기화·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적용역 소득자 225만 명에 대한 세정지원을 실시한다. 사진설명: 모바일 앱 '숏폼 영상' 환급신고 안내최근 5년(’17년∼’21년 귀속) 동안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아 환급금을 받지 못한 인적용역 소득자에게 소득세 환급금 2,744억 원을 찾아갈 수 있도록 모바일 안내문을 오늘부터 3일간 발송할 예정이다.방문판매원 등 38만 명, 신용카드 회원모집인 등 25만 명, 학원강사 등 19만 명, 행사도우미 등 8만 명, 배달라이더 등 8만 명, 간병인·대리운전기사·목욕관리사·캐디·연예보조출연자·전기가스검침원 등 127만 명을 포함하여 총 225만 명에게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로 환급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안내문의「열람하기」버튼을 클릭하면 환급예상세액과 소득발생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안내문에 있는 「모바일 신고 바로가기」버튼을 클릭해 손택스(모바일 앱) 로그인하면, 여러 단계를 거치는 불편한 절차 없이 한 화면에서 원스톱으로 환급신고를 마칠 수 있다.환급금은 적으면 1만 원, 많게는 312만 원(5년 누계)까지 받을 수 있다.환급신고 관련 문의는 국세상담센터(126) 또는 세무서(소득세과)에서 상담해 드리며, 환급금은 환급신고 후 다음달 말일 이전에 입금된다.국세청 직원은 환급신고와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니 전자금융범죄가 의심되면 세무서, 경찰청(☎112), 금융감독원(☎1332) 등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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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 여권 여행으로 즐겨요
-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 여권 여행으로 즐겨요- 4개 해상·해안국립공원 섬과 바다 20곳 대상으로 여권 여행 운영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해상 및 해안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존 ‘국립공원 여권 여행’에 ‘섬·바다 여권 여행’을 새로 추가해 10월 1일부터 병행 운영한다.국립공원공단은 2020년 7월부터 전국 21개 국립공원을 대상으로여권 1만부를 발행하며 ‘국립공원 여권 여행’을 시작했다. 이후 3만부를 추가로 발행하고 이듬해에는 한라산을 추가해 전국 22개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4만부를 발행했다. 올해는 2만부를 발행해 총 10만부를 공급했다. ‘국립공원 여권 여행’이란 탐방객들이 전국 국립공원의 탐방 정보를 담은 ‘국립공원 여권’을 갖고 각 국립공원의 탐방지원센터, 탐방안내소, 생태탐방원, 체험학습관 등의 시설에 비치된 방문 인증 도장을 찍는 것이다.이번에 새로 추가되는 ‘섬·바다 여권’은 한려해상, 태안해안, 다도해해상, 변산반도 등 4개 국립공원의 섬과 바다 20곳으로 구성됐다. ‘섬·바다 여권’은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22개 국립공원 현장에서 5천부가 선착순으로 공급되며, 10월 5일 오전 9시부터 국립공원공단 누리집(knps.or.kr)에서도 선착순 5천부 한정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섬·바다 여권’을 수령한 탐방객은 여권을 갖고 한려해상 등 현장 20곳에 설치된 무인함에서 방문을 인증하는 도장을 찍을 수 있다.여권에 찍는 도장은 각 국립공원의 섬과 바다를 대표하는 경관, 동물, 문화재 등이 새겨져 있으며, 탐방객이 인증 도장을 찍고 국립공원의 명소를 함께 찾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대표적으로 한려해상 한산도 거북선과 팔색조, 다도해해상 홍도 남문바위와 석곡, 태안해안 기지포 일몰과 수국, 변산반도 채석강을 도장에 표현했다.‘섬·바다 여권’ 운영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며, 각 국립공원의 탐방지원센터, 탐방안내소 등에서 인증 도장 10곳 이상을 확인받은 뒤에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우편으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10곳과 20곳 방문 인증 2종류가 있으며 메달, 인증서 등으로 구성됐다.‘섬·바다 여권’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국립공원 누리집에 9월 28일부터 공지된다. 한편 기존 국립공원 여권 및 이번 섬·바다 여권 소지자는 국립공원 인근 지역 상점 270곳에서 여권을 제시하면 품목별로 5~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상점은 음식점·카페 202곳, 숙박업 15곳, 특산품 12곳, 공산품 24곳, 기타 17곳 등으로 구성됐으며, 자세한 목록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knps.or.kr)에 공지된다.아울러,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섬·바다 여권’ 여행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국립공원 여권 여행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해상해안 국립공원 즐기기, 내가 만드는 생태탐방 등 국립공원 여권 여행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후 담당자 메일(knps7777@knps.or.kr)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3명)에는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과 각 100만 원, 30만 원, 2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취미/레저 | 이승훈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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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방송, 국토 최남단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영상 활용
- 재난방송, 국토 최남단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영상 활용- 국립해양조사원 17개 지역 CCTV 실시간 영상 방송사에 제공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방통위’)와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변재영, 이하‘해양조사원’)은 국민에게 생생한 재난방송을 전달하기 위해 해양조사원이 보유한 17개 지역의 실시간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21개)을 20개 재난방송사업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제공하는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은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및 옹진소청초 해양과학기지와 동·서·남해안 해무관측소 및 조위관측소(바닷물의 높이(조위)를 측정하는 국가 해양시설)로 총 17개 지역의 21개 영상이 실시간으로 방송사에 제공된다. 사진설명: 이어도 해양과학 기지 모습이어도는 마라도에서 149Km 떨어진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해 태풍 상륙의 주요 관문으로, 방송사업자들이 재난상황을 방송하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다.사진설명: 이어도 해양과학 기지 위치또한, 섬 지역 및 바다·해안가에 대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을 재난방송에 활용해 태풍, 해일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생생한 현장 화면을 통해 신속·정확한 재난정보를 전달하여 국민들에게 전달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또한, 해양조사원의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을 활용함에 따라 재난현장 취재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취재진을 보호하고, 재난방송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이 부족한 방송사의 재난방송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은 전체 66개 재난방송사업자 중에 사용을 신청한 20개 사업자인 KBS, MBC, JTBC, MBN, TV조선, YTN, 연합뉴스TV, 광주MBC, 여수MBC, 대전MBC, 전주MBC, 강원영동MBC, 제주MBC, KNN, 광주방송, 전주방송, 울산방송, G1방송, 제주방송, OBS경인TV에게 제공된다.해양조사원은 이번에 제공되지 않는 신안가거초 해양과학기지의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송출 점검을 완료하고 추가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방통위는 앞으로도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재난방송사업자들이 재난방송을 위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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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 문해력, ‘책열매’로 키워가요!
- 초등학생 문해력, ‘책열매’로 키워가요!- 초등학교 독서 수업 지원을 위한 ‘책열매’ 낱말 게임 서비스 신규 개통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초등학생의 어휘 교육과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독서교육 지원 웹서비스 ‘책으로 열리는 매일(이하 책열매)’의 낱말 게임 서비스를 9월 27일(화)부터 신규 개통한다. 사진설명: 책열매 누리집 회원가입 및 로그인‘책열매’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의 어휘 학습 이력과 독서 이력·성향을 분석하여 필요한 어휘 학습을 지원하고 맞춤형으로 도서를 추천하는 시스템이다.또한, 교사가 독서 단원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이 자료는 교사 간 수정·공유도 가능하다. ‘책열매’는 지난 2021년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학생들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어휘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흥미를 유발하는 요인이 필요하다’는 교사·학부모 등의 요구를 반영하여 낱말 게임을 개발·보급하게 됐다.특히, 낱말 게임은 학생들의 어휘 학습을 극대화하고 학습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게임 기반 학습(Game Based Learning)의 원리를 적용하여 개발됐다. 학생들은 낱말 게임을 이용하기 위해 먼저 ‘책열매’ 웹서비스(ireading.kr)에 회원가입을 한 후, 낱말 퀴즈를 통해 자신의 어휘 수준을 확인하며 어휘 학습을 진행해야 한다.학교나 가정에서 낱말 퀴즈를 마친 학생은 6가지 낱말 게임(짝 맞추기, 과일 받기, 멀리 달리기, 단어 밀기, 단어 탈출, 가로세로)을 수행하며 어휘력을 키워 갈 수 있다. 낱말 게임은 ‘책열매’ 연구학교 학생 905명을 대상으로 6개월(2022.3.~9.)간의 현장 적용을 통해 수정·보완의 과정을 거쳤으며 학생·학부모·교사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사진설명: 대구교육대학교 안동부설초, 제주대교육대학부설초, 한국교원대학교 부설 월곡초 오승걸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은 “초등학생들이 학습해야 하는 기초어휘 능력을 함양하고, 자신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책을 스스로 골라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교육부는 책열매 시스템과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학생 맞춤형 독서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교육 | 이승훈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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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 글로벌 잡페어 개최
-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 글로벌 잡페어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광주광역시, 지역 대학과 함께 해외취업 박람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 이하 ‘공단’)과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가 주관하는 ‘2022 광주 글로벌 잡페어’가 9월 26일 조선대학교 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공단이 처음으로 광주지역에서 개최하는 해외취업 박람회로, 미국, 일본 등 11개국 51개 사가 참가하여 총 349명의 한국 청년 인재를 찾는다.박람회 현장에는 총 16개 기업과 리크루트사가 면접 부스를 설치하고 사전 서류접수자와 현장 접수자를 대상으로 채용 면접을 진행했으며, 현장에 참가하지 못한 기업들은 화상으로 채용 면접을 진행했다.보조경기장에 설치된 설명회장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해외취업 준비 전략 강의를 시작으로, ▲기업 채용설명회, ▲국가별 취업전략, ▲영문·일문 이력서 작성법 등 기업 인사담당자나 전문가의 생생한 강의가 27일까지 이어진다.또한 해외취업상담 부스에서는 ▲조선대학교 홍보관,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 정보관, ▲영문·일문 이력서 및 면접 컨설팅, ▲이미지메이킹 컨설팅 등 해외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컨설팅을 진행했다.사전에 참가 신청하지 못한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스를 방문해 현장면접을 신청할 수 있으며, 설명회도 현장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가 광주, 전남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로 진출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이 해외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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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여 년 전 영조의 희로애락 재현공연 “창경궁, 1752”
- 300여 년 전 영조의 희로애락 재현공연 “창경궁, 1752”- 1752년 조선 왕실에서 있었던 영조의 일상과 정치 이야기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300여 년 전 조선시대 창경궁에 있었던 왕실 이야기를 극으로 재현한 공연 ‘창경궁, 1752’를 오는 10월 1일(토)부터 5일(수)까지 총 5일간 창경궁에서 진행한다. 창경궁 고유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300여 년 전 영조의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영조의 손자이자 정조의 친형인 의소세손(懿昭世孫: 제22대 왕 정조의 친형으로 출생 후 곧바로 할아버지 영조에 의해 세손에 책봉되었으나 1752년(영조 28) 3세의 어린 나이로 요절했다.)의 예장(禮葬, 국장)부터 영조가 했던 청계천 정비와 치수사업, 또다른 세손인 정조의 탄생까지 조선시대 1752년(영조 28) 시기에 있었던 왕실의 희로애락을 담은 공연이다.관람객들은 창경궁 내의 통명전과 경춘전, 환경전 권역에서 시간차를 두고 차례대로 진행되는 극을 관람하게 되며, 공연이 끝나면 출연자들과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또한, 조선시대 왕과 왕비를 따라 통명전~환경전~경춘전~문정전~통명전 일대를 거니는 ‘왕가의 산책’ 행렬을 따를 수도 있다. 사전예약자들은 공연 당일에 창경궁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공연 전 나눠주는 호패를 받아 직접 조선의 백성이 되어서 공연 중 사회자와 이야기를 주고 받거나, 노래를 같이 부르는 등의 참여도 가능하다. 참가는 사전 예약과 현장 참여 모두 가능하며, 무료이다.(단, 현장 참여자는 창경궁 입장료 유료) 사전 예약은 9월 27일 (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10월 1일(토)부터 3일(월)까지는 매회 50명, 10월 4일(화)부터 5일(수)까지는 매회 10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행사 당일 창경궁을 방문한 관람객은 누구나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누리집(http://royal.cha.go.kr)과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http://www.chf.or.kr)을 확인하거나 전화(☎02-3210-4802)로 문의하면 된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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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용 컵 보증금제, 12월 2일부터 제주·세종 첫 시행
- 1회용 컵 보증금제, 12월 2일부터 제주·세종 첫 시행- 1회용컵 감량과 다회용컵 확대의 지렛대 역할 기대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9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1회용컵 보증금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제도 추진방안과 가맹점 등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발표했다.먼저,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시기는 예정대로 올해 12월 2일로 하되, 제주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선도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탈플라스틱 섬 구현’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제도가 관광객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제주도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할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중앙부처 등 다수의 공공기관이 입주한 지역으로, 공공이 앞장서 1회용컵을 감량하면서 컵 회수?재활용을 촉진해 ‘자원순환 중심도시’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세종시 내 공공기관에 별도의 회수체계를 갖추지 못한 ‘보증금제 미적용 1회용컵’ 반입 제한을 권고해 이번 제도의 안착에 힘을 더하기로 했다. 선도지역에는 소비자들과 참여 매장에 강화된 혜택(인센티브)이 제공된다. 먼저, 소비자에게는 보증금제 대상 매장에서 테이크아웃용 다회용컵 사용 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할인혜택(일부 매장에서 음료 가격의 10% 수준(약 300원)의 텀블러 할인혜택 제공)에 버금가는 탄소중립실천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해 1회용컵의 근원적 감량에 힘을 싣기로 했다. 보증금제 적용 매장에는 라벨비(6.99원/개), 보증금 카드수수료(3원/개), 표준용기에 대한 처리지원금(4원/개) 등 제도 이행에 드는 비용과 함께, 라벨 부착을 돕기 위한 보조도구(라벨 디스펜서)와 1회용컵 간이 회수지원기 구매도 지원한다.아울러, 환경부는 선도지역 지자체와 함께 매장과 소비자의 1회용컵 반납 부담을 덜기 위해 공공장소에 무인회수기를 집중적으로 설치하고, 희망 매장에 무인회수기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한편, 지자체와 협력해 반환수집소 등 매장외 회수처도 확대할 계획이다.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의 구체적 내용도 제도화된다. 환경부는 그간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결과를 반영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9월 26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이번 시행규칙 개정안에는 자원순환보증금액을 300원으로 정하고, 1회용컵은 영업표지(브랜드)와 관계 없이 구매 매장 이외의 매장에서도 반납 가능한 방식(교차반납)을 원칙으로 하되, 시행 초기에는 예외적으로 영업표지(브랜드)별로 반납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올해 1월 입법예고된 자원순환보증금액 300원의 적정성에 대해 이해관계자 간의 논의가 있었으며, △소비자의 지불의사 조사 결과(’21년 소비자 최대지불의사 조사 결과 341원으로 산정) 및 △과거 자발적협약을 통한 보증금제 운영 경험( ’02년∼’08년 운영 당시 커피 컵은 50원, 패스트푸드 음료 컵은 100원을 적용했으며, 1회용컵의 회수율은 최대 37%에 그친 바 있음)을 고려해 기존과 같이 보증금액은 300원을 유지하기로 했다.또한, 1회용컵의 반납방식에 대해, 제도 초기에는 환경부가 고시하는 매장에서는 해당 영업표지(브랜드)의 컵을 판매처와 관계없이 반납받는 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는 △제도가 적용되는 영업표지(브랜드)가 한정된 초기에는 소비자가 반납처를 알기 쉬워야 하며, △1회용컵을 판매하는 만큼 처리부담을 함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이로 인해 다른 영업표지(브랜드)의 1회용컵도 반납받아야 하는 데 대한 매장의 심리적인 부담의 완화도 기대된다.환경부와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는 선도지역에서의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준비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각종 혜택(인센티브) 제공에 필요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보증금 반환이나 현장민원 대응 등 전반적인 기술지원과 애로사항 상담을 위한 전화상담실(콜센터)도 확대(‘22.10월 중, 기존 9명 → 확대 19명)한다.또한, 보증금의 분리 회계를 위한 매장별 ’판매시점정보관리시스템(POS)‘ 구축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각종 안내문과 홍보자료 배포 및 지역별 설명회를 개최해 제도의 이행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1회용컵 보증금제는 음료 판매 시 1회용컵에 자원순환보증금을 포함하도록 하고, 사용한 1회용컵을 반납하면 보증금을 반환하는 제도로 지난 5월 소상공인 코로나19 회복기간 부여를 위해 12월 1일까지 제도 시행이 유예된 바 있다.환경부는 5월 이후 매장의 제도이행 부담을 덜면서도 제도의 안착을 모색하는 방안을 가맹점주 등 소상공인, 본사, 환경 및 소비자단체 등 시민사회와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정선화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이번 제도 시행이 한 번 쓰고 버려지는 1회용컵의 감량과 다회용컵 사용 확대의 지렛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선도지역에서의 성과를 보아, 제도 확대 이행계획안(로드맵)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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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개최 결과를 발표했다.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개최 결과를 발표했다.주민 스스로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올해로 9회차를 맞이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우리 농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주민 스스로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다.올해는 120개 시·군의 2,440개 마을에서 참여해 시·도별 예선과 전문가 현장평가를 거쳐 본선에 25개 마을이 진출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사진설명: 소득·체험분야 5개마을 수상특히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콘테스트를 비대면 중심으로 약식 개최하였으나, 올해에는 농촌주민들이 함께 공연하고 각자의 마을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을 포함, 콘테스트를 온전하게 개최하게 됐다.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최종심사 결과 25개 마을이 수상했다.특히 마을만들기 분야는 문자투표(8.12.~21. / 18,618명 참여)를 실시하여 투표 결과에 따라 마을별 가점을 부여했다.영예의 대통령상은 마을만들기 3개 분야 중 최고득점을 한 소득·체험분야의 강원 인제군 산촌마을(3천만원)이 수상했고, 국무총리상은 문화·복지분야의 강원 영월군 삼돌이마을(3천만원), 경관·환경분야의 경남 거창군 갈지마을(3천만원), 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분야의 경남 김해시 진례면(1천만원)이 수상했다. 사진설명: 금상수상, 영월삼돌이 마을 퍼포먼스분야별 은상·동상·입선한 마을에도 각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한국농어촌공사사장상(2천만원~3백만원)을 수여했다.5개 분야별 금상을 수상한 마을의 주요성과는 다음과 같다.소득·체험 분야에서 금상(대통령상)을 수상한 강원 인제군 인제읍 ‘산촌마을’은 소득 창출을 위해 건강식품인 잡곡을 브랜딩하고 소포장 등으로 상품을 다양화하여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마을 카페인 ‘카페하추리’를 운영해 마을주민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마을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문화·복지 분야에서 금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강원 영월군 무릉도원면 ‘삼돌이마을’은 원주민을 ‘박힌 돌’, 귀농·귀촌인을 ‘굴러온 돌’, 예비 귀농·귀촌인을 ‘굴러올 돌’이라고 하여 이름이 붙여졌으며, 주민 잔치인 ‘삼돌이축제’와 귀농·귀촌 교육인 ‘삼돌이 학교’, 마을 사랑방인 ‘삼돌이 카페’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주민복지를 실현하고 있다.경관·환경 분야에서 금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경남 거창군 거창읍 ‘갈지마을’은 마을주민들이 축산폐수와 농약, 쓰레기로 병들어가던 마을을, 마을주민 간 약속인 ‘주민실천 선언문’, ‘축산농가 결의문’을 자발적으로 만들어 공동체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재와 다슬기가 돌아온 도랑, 꽃향기가 넘쳐나는 마을, 축사와 함께 공생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설명: 금상수상, 거창 갈지마을 퍼포먼스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분야에서 금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경남 김해시 ‘진례면’은 우리나라 최대의 분청도자기 도예촌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특화자원인 분청도자기를 활용한 지역상권 활성화, 지역주민 및 배후마을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 전달,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등 농촌 중심지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농촌빈집·유휴시설활용 우수사례 분야에서 금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충북 청주시 미원면 ‘동청주농촌교육문화센터’는 농협 하나로마트 이전으로 방치되어 있던 시설을 리모델링하여 교육 및 문화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시설의 유지·관리를 위해 ‘미원산골마을빵’과 ‘카페 잇다’를 운영하며 마을주민의 모임·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농식품부 이상만 농촌정책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을주민과 지자체가 힘을 모아 콘테스트를 준비해 주신 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콘테스트 수상마을(25개)의 우수사례를 공유·전파하기 위해 행복마을 성공비법, 마을성과, 전문가 심층분석 등의 내용을 담아 올해 말까지 ‘마을 우수사례집’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농촌에서 성공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 전국의 마을과 지자체가 지속해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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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기술혁신 컨퍼런스「테크 앤 퓨처」개최
- 디지털 기술혁신 컨퍼런스「테크 앤 퓨처」개최- 기술·산업 동향 전문가 사례 발표를 통한 초격차 확보 방안 모색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전성배, 이하 “IITP”)은 9월 21일(수) 서울 엘타워에서 디지털 기술혁신 컨퍼런스 「테크 앤 퓨처(Tech & Future)」를 개최했다. “디지털 기술혁신으로 초격차에 도전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과기정통부에서 발표한 디지털 연구개발 정책인 「디지털 기술혁신 및 확산전략」과 6대 전략분야별(인공지능, 인공지능 반도체, 양자, 5세대 및 6세대 이동통신, 메타버스, 사이버 보안) 전문가의 기술·산업 동향 및 발전방향 발표로 이루어졌다.행사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과기정통부 윤두희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이 「디지털 기술혁신 및 확산전략」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어서 IITP 문형돈 기술기획단장이 ’23년도 정보통신·방송 연구개발 투자방향을 발표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6대 전략분야별 국내외 동향 및 기술의 실제 사례와 발전방향 중심으로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다. 마인즈랩㈜의 이종미 부사장은 ‘인공지능이 만들어 나가는 통합 인공지능 서비스 시대’를, ㈜딥엑스의 김녹원 대표는 ‘글로벌 인공지능 반도체 기술 동향에 따른 우리의 전략 방향’을, ㈜케이티샛의 최경일 전무는 ‘6세대 이동통신으로 맞이하게 되는 소통의 시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서, 고려대학교 허준 교수는 ‘양자정보통신 기술이 열어갈 새로운 시대’를, 광운대학교 유지상 교수는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하나의 큰 축인 메타버스’를, ㈜크립토랩의 김정우 박사는 ‘총성 없는 사이버전쟁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했다.디지털 기술혁신 커퍼런스 「테크 앤 퓨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https://inviteme.kr/tech-innovation)에서 확인할 수 있고, IITP 공식 유튜브 채널인 ’정통방통’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IT/과학 | 이승훈 |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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