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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 가상전용 네트워크 생성기술, 휴대용 엑스선 진단기 등 산업기술 혁신 이끌 29개 신기술, 11개 신제품 탄생
- 5G 가상전용 네트워크 생성기술, 휴대용 엑스선 진단기 등 산업기술 혁신 이끌 29개 신기술, 11개 신제품 탄생- 국표원, 「2022년 제2회 신기술(NET)·신제품(NEP) 인증서 수여식」 개최 -5G 이동통신망에서 짧은 지연시간 및 속도를 보장하는 가상 전용 네트워크 생성 기술과 재난사고와 같은 응급현장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휴대용 엑스선 진단기 등 산업기술 혁신을 이끌 29개 신기술과 11개 신제품이 탄생했다.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상훈)은 9월 22일 「2022년 제2회 신기술(NET)·신제품(NEP)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40개의 혁신적인 신기술과 신제품에 인증을 부여했다. 사진설명: 국가기술표준원 누리집 갈무리 화면 신기술(NET) 인증에는 총 163개 기술이 신청했으며, 3단계 심사(1단계: 서류·면접심사 → 2단계: 현장심사 → 3단계: 종합심사)를 거쳐 29개(인증률 18%) 혁신기술에 인증을 부여했다.특히, 5G 이동통신망에서 망 쪼개기(네트워크 슬라이싱) 구현 시 짧은 지연시간 및 속도를 보장하는 가상 전용 네트워크 생성 기술이 정보통신 분야 신기술로 선정됐으며,해상 기름 유출 사고 시 기름 탱크내부에서 정제 작업을 통해 기름을 농축해 경제적인 방재작업이 가능하게 하는 나노 표면구조 마이크로 필터 유수분리 기술이 화학생명 분야 신기술로 선정됐다. 신제품(NEP) 인증은 총 121개의 신청제품에 대한 체계적인 심사를 통해 기술적,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11개 제품(인증률 9%)을 선정했다.특히, 엑스선 촬영·진단이 어려운 감염병, 재난사고 등 응급현장에서 저선량 휴대용 엑스선 촬영을 지원함으로써 초기 응급상황 대응이 가능한 휴대용 엑스선 진단기(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2등급) 허가 완료)가 원자력분야 신제품으로 선정됐고,지중맨홀내에서 지하수위 상승시 역류를 차단할 수 있고 기존 구조 변경없이 간단한 설치가 가능한 전력구 지중맨홀용 역류방지가능 배수장치가 건설환경분야 신제품으로 선정됐다. 이상훈 국가기술표준원장은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 대중국 수출 감소 등에 따른 무역적자가 수개월째 이어지는 등 대내외 경제여건이 불안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인증기업들은 기술 혁신과 실용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하고, “우리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이 조기에 상용화돼 새로운 제품이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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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재 분야 정보와 체험을 한 곳에서!
- 목재 분야 정보와 체험을 한 곳에서! - 대전컨벤션센터에서 9월 29일부터 4일간, 2022 목재산업 박람회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2년 대한민국 목재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박람회는 산림청과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에서 주관하며,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한 주요 공공기관(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등), 지자체, 목재산업 분야 기업 및 협·단체가 함께 참여한다.이번 박람회는 목재와 관련한 정책, 사업 등 목재산업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업계 간 교류의 자리를 마련할 뿐 아니라, 국민이 즐길 수 있는 목재체험 프로그램과 목재 작품 및 구조물 전시 등을 준비해 목재 이용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진설명: 2021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서울강남구 코엑스세부적으로는 ▲ 목재산업관, ▲ 목재정책관(목재친화도시, 목재산업단지), ▲ 목재문화체험관, ▲ 작품전시관, ▲ 산림힐링관으로 구성해 운영한다.아울러, 박람회와 연계해 목재산업계 청년 대표와 함께하는 목재산업 토론회(포럼), 산림청·소속기관 및 지자체 목재산업 워크숍(9.29~9.30)과 각종 학술행사(목조주택의 구조설계 세미나, 목재산업계 간담회 등)를 병행 추진한다.올해 12회를 맞는 목재산업 박람회는 목재산업 및 전·후방 산업 간 교류를 증진하여 국내 목재산업의 판로를 개척하고, 국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목재 이용 문화를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목재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더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및 목재산업 박람회 사무국 누리집(www.woodfair.or.kr, ☎0502-260-6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남성현 산림청장은 “목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의 숲’이며, 친환경 소재로서 목재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목재산업을 중심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경제임업을 실현할 수 있는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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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신산업 규제혁신으로 인공지능, 메타버스, 자율주행 등 디지털 경제에 활력 제고!
- 데이터·신산업 규제혁신으로 인공지능, 메타버스, 자율주행 등 디지털 경제에 활력 제고!‘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 출발부터 기업의 오랜 규제개선 요구에 과감한 혁신데이터 산업의 종합적인 육성 및 제도 혁신에 대한 산업현장의 오랜 염원을 담아 지난 10월 제정된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이하 ‘데이터산업법’)과 새정부 국정과제가 추구하는 가치를 본격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추진 기반으로써,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출범했다. 국가 데이터 정책 전반을 종합·심의하는 위원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장관을 공동간사로 정부위원 15인과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 15인 등 총 30인으로 구성된다. 제1차 회의는 9월 14일(수) 오후 14시 30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 사이언스 파크 7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데이터 신산업분야 규제개선 방안(1호 안건)’과 ‘제1차 데이터산업 진흥 기본계획 수립·추진방향(2호 안건)’ 등이 중점 논의됐다, 먼저 ‘데이터 신산업 분야 규제개선 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데이터는 디지털 경제 시대의 원유로 사회·경제 전반의 디지털 전환 중심에 자리매김했고,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메타버스·자율주행 등 신산업의 경쟁력 확보가 국가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국무조정실, 과기정통부를 중심으로 기업 현장 간담회, 관계부처 장관회의 등을 통해 데이터 분야 8개 과제, 신산업 분야 5개 과제 등 총 13개 규제 개선과제를 발굴·검토했다.마이데이터, 가명정보 결합 등 데이터 분야 주요 규제개선 과제는 다음과 같다.①현재 행정기관·은행 등으로 한정된 공공마이데이터 제공 대상을 통신·의료 분야의 법인 등으로 확대(추가지정)하고, ②현재 공공 결합전문기관에게만 허용된 제3자 제공 목적의 가명정보 자체결합을 민간 결합전문기관도 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③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상 이원화된 가명정보 결합제도로 인한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결합신청 서류를 표준화하고, ④드론·자율주행차 등 급증하는 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에 대한 개인정보 수집·이용 기준을 신설할 계획이다.이 밖에 개인정보·데이터 활용 촉진을 위해 ⑤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전분야 확산, ⑥금융분야 결합 가명정보의 안전한 재활용 지원, ⑦AI학습용 데이터 활용 촉진을 위한 저작권법 정비, ⑧개인정보 침해 과징금에 대한 명확한 제재기준 마련 등도 함께 추진한다.다음으로 메타버스·자율주행 등 신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주요 규제개선 과제는 다음과 같다.⑨최근들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신산업인 메타버스에 대해 게임규제 가능성이 있어, 업계 부담 및 산업성장 저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문체부는 규제기관의 합리적이고 일관된 규제를 위해 게임물과 메타버스 구분 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연내에 조속히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2030 부산 엑스포’ 등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메타버스의 경우에는 게임물이 포함되더라도 ‘등급분류’를 받지 않도록 지정하는 한편, 메타버스 산업 발전을 위해 용어정의, 자율규제 등을 포함한 메타버스 특별법, 메타버스 콘텐츠 진흥 법안 등이 제정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계획이다.또한 ⑩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이동 편의성 향상을 위해 최고속도 등 안전 기준에 따라 도심공원 내 자율주행차 상용 서비스를 허용하고, ⑪OTT 사업자가 시의성 있는 콘텐츠 제공에 어려움이 없도록 국회를 통과한 OTT 콘텐츠 자체등급분류 제도를 신속히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그 밖에도 신산업 육성을 위해 ⑫자율주행로봇 보도통행 허용, ⑬디지털서비스 직접구매 제도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다음으로 논의된 ‘제1차 데이터산업 진흥 기본계획 수립·추진방향’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우리나라는 그간 정부가 주축이 되어 공공데이터 개방, 법제도 정비, 재정 투자 등으로 데이터 시장 성장{데이터 산업 시장 규모 : (’19) 16.9조원 → (’20) 20.0조원 → (’21) 23.1조원(E)}을 견인했으나 민간의 데이터 활용 및 산업 저변은 여전히 취약{우리나라 기업 빅데이터 도입률 16%에 불과, 글로벌 빅데이터 활용순위는 디지털경쟁력(12위) 대비 한참 저조한 26위(’21 IMD)}하다는 문제가 지속 제기 됐다.이에 정부 주도 등 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민관 협력을 통해 전향적인 데이터 개방과 과감한 제도 혁신, 선제적 투자 등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데이터 가치사슬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 양질의 데이터를 대폭 확충하고 전면 개방, ▲ 민간이 쉽게 참여하는 유통·거래 생태계 구축, ▲ 안전하면서도 혁신을 촉진할 데이터 활용기반 조성, ▲ 기업·인력·기술 등 데이터산업기초 체력 강화라는 중점 목표아래, 정부는 민간이 필요로 하는 규제 혁신과 새로운 제도 정비 및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민과 기업이 데이터 기반 혁신을 주도하며 디지털 경제 패권국가의 주역이 되기 위한 전략과제들을 마련하고 이행할 계획이다.위원회는 동 안건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분야별 전문위원회가 협력하여 세부 추진과제들을 구체화 한 이후, 제1차 데이터산업 진흥 기본계획으로 수립하여 연내 확정·발표한다.위원회에 참여한 민간위원들은 데이터·신산업 규제를 완화하고 관련 산업 전반을 진흥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에 환영의 목소리를 내었다.특히, ㈜ 카카오 데이터 총괄 부사장인 ‘서하연’ 위원은 “각국이 소리 없는 데이터 패권 전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지금이 우리나라가 살아남기 위한 규제혁파의 골든타임이라며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가 이를 위해 앞장서서 속도감 있게 규제개선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뱅크샐러드 대표 ‘김태훈’ 위원은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의 앞으로의 행보가 민간의 데이터 활용 기회를 지속 넓혀 나가고, 금번 규제 개선이 기업들로 하여금 마음껏 데이터 기반 비즈니즈 혁신을 꿈꾸도록 하는 본격적인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는 금번 회의의 후속조치가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특히, 디지털 분야 국정과제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통해 ICT 기업과 협·단체의 의견을 지속 수렴하고, 관계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발목 잡는 규제를 지속 발굴하고 개선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정책 제안 및 수립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제시된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실질적인 정책 집행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 부처와 분야를 초월한 협력을 다할 것이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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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안전 키움의 날,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
- 화학안전 키움의 날,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 화학물질안전원, 최첨단 훈련시설 기반의 체감형 맞춤 교육 제공 -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9월 21일 오후 충북 청주시에 속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화학안전 키움의 날’을 안전원 내(청주시 오송읍 소재)에서 운영한다. ‘화학안전 키움의 날’은 화학물질안전원에서 기획한 체험·실감형 교육 과정을 통해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화학사고 발생 시 대피 방법 등을 알려주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청주지역 유해화학물질 신규영업허가 사업장, 지역화학물질관리자 협의회 및 청주시청 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화학안전 키움의 날’ 교육 과정은 사물인터넷 기반의 증강(AR) 및 가상현실(VR) 훈련시설을 이용하여 실제 화학사고 현장과 같은 훈련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화학사고 대응의 위험과 어려움을 몸으로 느끼고 올바른 대응 방법을 숙지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교육을 받는다.교육 과정은 △화학공정 이해, △올바른 화학사고 대응요령, △화학사고 대피 등으로 구성됐다.‘화학공정 이해’는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전용 앱을 통해 화학설비 및 공정 흐름, 위험 요인 등을 학습한다. ‘화학사고 대응요령’은 저장시설에서 염산이 누출되는 가상의 사고 상황에서 대응 방법을 비롯해 소방, 지자체 등 기관별 역할을 직접 체험해 본다.‘화학사고 대피’ 과정은 화학사고 발생 시 이용할 수 있는 대피장소 선정과 이에 대한 안내 등의 교육으로 이뤄졌다. 한편,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사고 예방 및 국민의 화학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산업체 관계자뿐만 아니라 공무원, 학생 등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화학안전 키움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에 앞선 지난 8월 화학물질안전원은 방학을 맞은 중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화학안전 키움의 날’ 교육과정을 실시한 바 있다.임용순 화학물질안전원 교육훈련혁신팀장은 “이번 ‘화학안전 키움의 날’은 지역의 화학사고대응계획 수립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주시를 시작으로 다른 지역의 주민들에게도 최첨단 훈련시설 기반의 체감형 맞춤 화학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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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메타버스 활용한 미래 에듀테크 제품·서비스를 체험하세요!
- AI, 메타버스 활용한 미래 에듀테크 제품·서비스를 체험하세요!-‘2022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9월 22일(목)~24일(토)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와 교육부(차관 장상윤)는 국내외 에듀테크 우수 제품 및 서비스를 체험하고, 에듀테크 활용 교육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2022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에듀테크(Edtech)는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서 기존 이러닝이 확대된 개념으로, 가상·증강현실, 인공지능 등 첨단ICT 기술을 융합하여 쌍방향·개인맞춤형 훈련·학습을 제공하는 산업으로 2021년 국내시장 규모 5조218억 원에 이르고 앞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2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 일시·장소 : `22년 9월 22일(목)~ 9월 24일(토), 서울 코엑스 A 전시장 ㅇ 주최 : 산업통상자원부, 교육부 ㅇ 행사 : 에듀테크 전시관, 컨퍼런스, 수출상담회, 우수기업 시상, 체험행사 등 동 행사는 17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대표 에듀테크 박람회로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며, 지난 행사 대비 2배에 가까운 235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금번 행사에서는 '에듀테크, 디지털 대전환의 시작(Edtech, the Beginning of the 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①에듀테크 전시관, ②수출상담회 및 투자설명회, ③국제컨퍼런스, ④에듀테크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개최된다.에듀테크 전시관은 ①정부의 에듀테크 정책 및 사업의 성과물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정책홍보관, ②국내외 기업·기관의 다양한 에듀테크 제품·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는 에듀테크 기업관으로 구성된다.산업부 정책홍보관에서는 지식서비스산업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한 AI,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기반의 가상 훈련 시스템을 시연한다. 표교육부 정책홍보관에서는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장면을 관람할 수 있으며, 메타버스와 연계된 디지털교과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초등수학 수업 지원시스템 등을 체험할 수 있다.서울특별시교육청 인공지능 융합교육 홍보관에서는 메타버스 기반의 수학학습 플랫폼을 체험할 수 있다.에듀테크 기업관에서는 AI·메타버스 기반의 학습·훈련 시스템, 창의융합 학습 SW·교구, 스마트스쿨 기자재, 맞춤형 어학 솔루션, 평생교육 콘텐츠 등 235개 기업·기관의 다양한 제품·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에듀테크 기업들의 해외수출 지원을 위해 KOTRA 주관으로 해외 구매자 23개사와 국내 에듀테크기업 50개사 간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에듀테크 스타트업 대상의 투자유치 설명회도 함께 개최된다. 아울러, 에듀테크 마켓플레이스인 올에듀샵(www.alledu.shop)을 통해 국내외 150개 에듀테크 기업의 우수한 제품 정보를 연중 제공하고, 구매자 상담 및 매칭 등을 지원한다.에듀테크 컨퍼런스에서는 에듀테크산업 글로벌 동향 소개, 에듀테크 혁신 및 해외진출 사례 공유, 신제품설명회, 학생·교사·학부모 대상 체험행사 등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특히, 컨퍼런스에서는 한·중·일 3국의 에듀테크 기업간 교류를 통한 시장 확대를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해 금번에 새롭게 구성하는 AES(아시아에듀테크써밋: 한국, 중국, 일본 및 아시아 국가 에듀테크 민간기업 연합체로 아시아 각국의 시장 진출 협력 및 네트워킹 지원, 현재 40개사 활동) 창립행사도 함께 열린다.금년에 7회째를 맞이하는 에듀테크 비즈니스모델 공모전에서는 에듀테크기업이 개발한 제품·서비스의 기술혁신성, 사업성, 산업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5개의 우수 기업이 선정됐고, 에듀테크 기업관의 수상기업관에서 만나볼수 있다. 황수성 산업혁신성장실장은 “에듀테크 산업은 비대면 경제의 발전, 인공지능 및 가상현실과 같은 첨단 ICT기술과 융합하여 글로벌 시장 규모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스타트업 창업 및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다.”라면서“금번 에듀테크 코리아 행사가 국내 우수 에듀테크 기업들이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일반 소비자들이 에듀테크 신기술 및 우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교육 | 이승훈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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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부터 울진하늘에서‘제7회 항공레저 페스타’
- 24일부터 울진하늘에서‘제7회 항공레저 페스타’- 드론쇼·행글라이더·열기구 등 볼거리·체험거리 풍성한 축제의 장 -국토교통부는 국내 최대 항공레저축제인 를 9월 24일부터 이틀간 경북 울진비행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항공레저 FESTA는 항공레저스포츠의 활성화와 항공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2014년(‘14년 1회 행사를 시작으로 ’19년까지 6회 개최, ‘20년~’21년은 코로나로 미개최)부터 매년 개최되어온 항공레저 분야의 종합제전으로 드론레이싱, 패러글라이딩 등 6개(드론레이싱, 패러글라이딩, 동력패러글라이딩, 행글라이딩, 모형항공기, 스카이다이빙) 종목별 국토부장관배 대회가 개최되고,열기구 탑승, 항공기 시뮬레이터, VR 스마트드론 체험, 에어로켓 제작 등 15개의 체험프로그램과 활공기, 레저항공기, 훈련항공기 등 전시, 항공 관련 기관들의 홍보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할 계획이다.개막식(9.24, 13:00)에서는 군집드론쇼, 모형항공기 곡예비행 등이 펼쳐지고, 행사 기간에는 국립항공박물관과 울진비행훈련원(하늘드림재단)이 지원하는 특별전시(‘다가가는 박물관’)와 기획행사(‘항공인이 되려면’)도 관람할 수 있다.“다가가는 박물관”은 국립항공박물관이 울진 주민들에게 항공문화를 소개하고자 마련한 특별행사로 안창남 고국 방문 비행 100주년 기념전시, 공항모형·항공장비 등의 박물관 소장품 전시와 어린이들을 위한 페달비행기 탑승, 항공기 3D 퍼즐 만들기 등의 이벤트를 제공한다.“항공인이 되려면”은 울진비행훈련원이 위치한 개최지의 장점을 살린 기획행사로 항공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항공진로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조종사 등 항공종사자 초청 특강, 실제 비행훈련에 사용되는 조종 시뮬레이터 등 항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김헌정 항공정책관은 “이번 행사는 다양한 항공레저 행사와 항공 관련 직업소개, 특강 등 어느 때보다 풍성한 항공 축제가 될 것이며 코로나-19로 침체된 항공 분야의 활력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앞으로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드론 등 기초 항공산업 육성과 편리하고 안전한 항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국토교통부는 기간 동안 지자체와 협력하여 안전요원 배치, 안전운영 설명서 마련 등 프로그램 및 시설물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는 기상 등 상황에 따라 대회 종목 등 경기 운영, 행사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으며, 항공레저 FESTA의 세부 일정,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한 최신 정보는 행사 공식 누리집(airfesta.kr)과 행사운영 사무국(02-318-0033, 02-318-0084)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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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선주전자, 가열시간·보온정확성 등의 품질에 차이 있어
- 무선주전자, 가열시간·보온정확성 등의 품질에 차이 있어- 대부분 제품 표면 최고온도가 높아 사용 시 주의 필요 -최근 온도조절·보온기능이 추가된 무선주전자(전기포트)는 분유 제조, 차 우림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이 무선주전자(전기포트) 14개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가열 및 보온성능 등의 핵심 품질에 차이가 있어 소비자가 주로 사용하는 용도, 구입 가격을 고려한 제품 선택이 필요하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물을 끓이는 데 소요되는 가열시간(1L의 물을 15℃에서 95℃까지 끓이는 데 걸리는 시간)은 제품 간에 최대 2.8배(3분 15초~9분 8초) 차이가 있었다.유리 재질은 보랄(BR-T75WK), 신일(SEP-C1500KP) 등 2개 제품, 스테인리스 재질은 일렉트로룩스(E7EK1-60BP), 키친아트(KP-36WT), 필립스(HD9359) 등 3개 제품이 3분대로 가열시간이 짧았다.물을 끓이는 데 소비되는 에너지소비량(1L의 물을 15℃에서 95℃까지 끓이는 데 소비되는 전력량)은 104Wh~ 111Wh 수준으로 제품 간에 차이가 크지 않았다.설정 보온온도와 실제 온도의 차이(편차)로 보온 정확성을 확인한 결과, 시험대상 제품의 ‘평균 온도편차’(1시간 보온 시 측정한 온도와 설정한 온도의 편차를 평균한 값)는 최소 0.6℃~최대 3.2℃, ‘최대 온도편차’(1시간 보온 시 측정한 온도와 설정한 온도의 편차 중 최대값)는 최소 1.6℃~최대 7.0℃ 범위로 제품 간에 차이가 있었다. 리빙센스(LSK-1870T/유리), 키친아트(KK-1705T/유리), 테팔(BJ850BKR/유리), 휴롬(TM-B04FSS/유리), 샤오미(MJHWSH02YM/스테인리스) 등 5개 제품은 보온온도의 평균편차가 1.0℃ 이하로 상대적으로 정확했다.리빙센스(LSK-1870T/유리), 키친아트(KK-1705T/유리), 테팔(BJ850BKR/유리), 샤오미(MJHWSH02YM/스테인리스) 등 4개 제품은 최대 온도편차가 1.9℃ 이하로 상대적으로 정확했다.1시간 동안 보온했을 때 소비되는 에너지소비량(1L의 물을 설정된 보온 온도(40℃)로 1시간 동안 유지하는 데 소비되는 전력량)은 제품 간 최대 3.5배(6Wh~21Wh) 차이가 있었다. 소비자 사용조건을 고려한 연간 에너지비용과 CO2 배출량{1일 2회 가열·보온(40℃ 1시간) 사용을 가정해 환산한 결과로 사용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전력 요금 단가 kWh당 160원, CO2 배출량 kWh당 425g 적용).}은 제품 간에 최대 2,300원(12,800원~15,100원)과 최대 5.9kg(34.1kg~40.0kg) 차이가 났다.표시된 소비전력과 실제 측정된 소비전력 허용차를 확인한 결과, 제품 모두 전기용품안전기준(표시 소비전력의 -10% ~ +5% 이내일 것.)에 적합했다.다만, 샤오미(MJHWSH02YM/스테인리스) 제품은 국내 가정용 전압(220V) 조건에서 표시 소비전력(1,800W)의 -14%(1,545W)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차이가 컸다.사진설명: 무선주전자, 전기포트 구매 선택 요령구조, 감전보호, 온도상승, 이상운전 등의 안전성 평가에서는 필립스(HD9359/스테인리스) 제품(판매업체(필립스생활가전코리아(주))는 연마 및 검사 등의 추가 공정을 통해 개선했다고 알려옴.)이 물을 따르는 부분의 끝마무리가 미흡해 세척 시 손을 다칠 우려가 있어 개선이 필요했다.제품 사용 시 주전자 몸체 표면의 최고온도는 제품에 따라 43℃~90℃로 차이가 컸으며, 대부분 제품이 80℃ 이상으로 나타나, 화상에 대한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제품별로 입구 크기(세척용이성), 보온 설정 등 부가기능, 구성품 등에 차이가 있어 필요한 기능 등을 확인하고 제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한국소비자원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생활가전 제품에 대한 안전성 및 품질비교 정보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성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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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지금 응모하세요!
- 제11회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지금 응모하세요!위(Wee) 프로젝트의 우수사례를 33개 팀, 20개 기관, 개인 4명 내외 선정해 수상교육부는 위(Wee) 프로젝트의 우수한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제11회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위(Wee) 프로젝트가 제공하는 상담서비스를 통해 위기를 극복한 학생, 위(Wee)클래스·센터의 상담실 운영 등에 헌신한 상담업무 담당자, 자원봉사자와 우수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실시했다. 공모는 시·도교육청의 1차 심사 및 추천, 2차 서류심사 및 3차 현장실사를 거쳐 제11회 위(Wee) 희망대상으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공모내용은 위(Wee)프로젝트를 통해 학교 적응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 위(Wee) 프로젝트에 헌신적으로 참여하여 공헌한 사례, 위(Wee) 프로젝트 사업의 대국민 신뢰도 제고 및 안정적 제도 정착에 공헌한 사례 등이다. 올해는 다양한 우수 사례 발굴 및 공유를 위해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고, 위(Wee) 프로젝트 팝업 및 배너를 운영하며 시상식을 실시할 예정이다.선정된 4개 분야(학생·상담업무담당자·기관·온라인상담) 수상작은 교육부장관상 등이 주어질 예정이고 온라인(위(Wee)프로젝트 홈페이지 뉴스레터 등) 홍보, 우수사례집 발간·배포 등을 통해 위(Wee)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해숙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위(Wee) 프로젝트(위(Wee)클래스·위(Wee)센터·위(Wee)스쿨) 및 전문상담교사 확대 등을 통해 상담·치유 지원을 강화해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성공적인 위(Wee)프로젝트 운영 사례가 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고위기 학생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원만한 학교 적응과 긍정적 삶의 변화를 보일 수 있도록 위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담·치유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 이승훈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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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경기도·강원도와 DMZ 실태조사 사진전 개최
- 문화재청, 경기도·강원도와 DMZ 실태조사 사진전 개최- 경기(파주·연천), 강원도(양구·고성)에서 순차 진행 -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경기도(도지사 김동연), 강원도(도지사 김진태)와 함께 지난 2020년부터 21년까지 2년 동안 한반도 비무장지대(DMZ)를 공동 실태조사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하는 순회전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희망한다’를 9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기도 파주와 연천, 강원도 양구와 고성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문화재청과 경기도, 강원도는 지난 2019년 비무장지대(DMZ)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북공동등재를 위한 업무협약(2019. 7. 11.)을 맺어 DMZ 실태조사단(국립문화재연구원,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 강원도문화재연구소)을 공동으로 꾸린 바 있으며,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과 강원도문화재연구소가 주최한 이번 전시에는 DMZ 실태조사단이 한반도 비무장지대(DMZ) 실태조사(2020~2021년)를 하면서 촬영한 사진자료 90여점이 출품됐다. 출품작들은 ‘전쟁유산(갈등과 평화)’, ‘문화유산(역사와 문화)’, ‘자연유산(자연과 생태)’ 등 3개 주제로 분류됐다.한반도 비무장지대(DMZ) 실태조사 성과공개 국내 순회전 일정은 다음과 같다. 문화재청과 경기도, 강원도는 이번 국내순회전이 한반도 비무장지대(DMZ)의 세계유산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정부혁신(적극행정) 사업의 일환으로 이를 홍보하기 위한 사업 등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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