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
-
-
-
- 지정기부금 단체 공익법인(종교)에 대한 공익법인 안내
- 지정기부금 단체 공익법인(종교)에 대한 안내사단(종교)법인 굿모닝 이사장 정진오사단(종교)법인 굿모닝 (이사장=정진오 신학박사)은 본 법인 소속가입 및 지정기부금 단체(종교) 설립에 나서면서, 이에 따른 법인 아닌 단체(종교)에 대한 공익법인를 안내 했다. 정진오이사장은 "지정기부금 단체 공익법익(종교)에 대한 공익법인 세무의 공익법인"이란 "세법상 공익법인은 「법인세법」상 비영리법인으로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 각호에 열거된 공익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이다"고 밝혔다. 또한, "「법인세법」 제2조 제2호 규정에 의한 비영리법인이란 「민법」 제32조에 따라 설립된 법인과 「국세기본법」 제13조 제4항의 법인으로 보는 단체 ③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공익법인은 불특정 다수의 이익(공익)을 사업목적으로 하는 법인 등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공익법인 등의 범위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비영리사업 중 공익사업을 영위하는 법인 등으로 ① 종교의 보급, 그 밖에 교화를 목적으로 「민법」 제3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한 종교법인 ② 「민법」 제3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한 종교법인에 소속한 법인이 아닌 단체(종교) 등도 공익법인의 범위에 포함하여 ‘공익법인 등’으로 정의한다"고 했다. 정이사장은 "지정기부금 단체 공익법인(종교)의 범위로 첫째, 종교의 보급, 그 밖에 교화를 목적으로 「민법」 제3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한 종교법인 둘째,「민법」 제3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한 종교법인에 소속된 종교단체(고유번호 82번) 등이다" 라고 부연했다. 또한, "지정기부금 단체로 보지 않는 사례로 ① 법인으로 보는 단체로 승인받은 법인 중 종중, 동창회, 영업자 단체 등 ② 국가기관, 정당, 조합법인, 영리기업의 사업자단체(주무관청의 허가 여부에 불구함) ③ 사내근로복지기금, 인가받지 아니한 유치원이 수행하는 사업, 공원묘원, 납골당 ④ 개인이 운용하는 아동복지시설(법인세과1285, ’20.11.19.) 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소속 단체가 아닌 회원교단과 회원단체는 동 규정에 따른 지정기부금 단체가 되지 않는다(법규과-180, 2012.2.22.). 그러나 종교단체가 공익법인 등에 해당하는 여부는 당해 종교단체가 수행하는 정관상 고유목적사업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다(재산-274, ’11.6.7.)라고 설명했다.정이사장은 "국세청으로부터 고유번호 82번을 취득하고, 「부동산등기법」 제42조의 2항에 의거 시(군 / 구)청으로부터 부동산등기용등록번호를 부여받은 공익단체가 부동산을 매매할 때 취득세와 재산세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50조에 따라 면세가 되고, 양도소득세는 건물(공익건물, 사택) 등을 취득 후 3년 동안 사용해야 면세가 된다"고 부연했다. 한편, 법안 굿모닝에서는 교회, 기도원, 선교회, 복지회, 봉사회, 장학회 등 지정기부금단체(고유번호 82번)를 국세청으로부터 설립하고자 하는 단체, △부동산등기용등록번호를 시청(군 /구)으로부터 부여받고자 하는 단체· 부동산 매매 때 취득세 , 재산세, 양도소득세를 면세가 되는 혜택, △현 기부금영수증을 전자기부금영수증으로 발행하고자 하는 교회(단체), △정년을 앞둔 목회자 은퇴세금 및 부교역자 사택에 대한 재산세상담, △법인 소속 없이 운영되는 군소 교단 , 교회, 선교회 , 기도원 등 가입, △단체를 탈퇴하여 독립적으로 교회를 운영하고자 하는 교회(목회자), △운영하는 교회(단체)를 선교회, 기도원 등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단체 가입을 모집한다. 또한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목회자를 위해 본 법인 연수원에서 매달 월요일마다 4번 무료 강의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지정기부금 단체 공익법인(종교)에 대한 안내를 받고자 하는 분은 사단(공익)법인굿모닝 이사장 정진오 신학박사와 협력 법률 자문 한상현 변호사(세무사/ 변리사)에게 상담을 010-4475-0675로 의뢰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둘째, 공익법인 등의 범위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비영리사업 중 공익사업을 영위하는 법인 등으로 ① 종교의 보급, 그 밖에 교화를 목적으로 「민법」 제3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한 종교법인 ② 「민법」 제3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한 종교법인에 소속한 법인이 아닌 단체(종교) 등도 공익법인의 범위에 포함하여 ‘공익법인 등’으로 정의한다. 셋째, 지정기부금 단체 공익법인의 범위는 ① 종교의 보급, 그 밖에 교화를 목적으로 「민법」 제3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한 종교법인 ② 「민법」 제32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한 종교법인에 소속된 종교단체(고유번호 82번)이다. 넷째, 종교의 보급 기타 교화에 현저히 기여하는 사업은 공익사업「향교재산법」에 따라 설립된 향교재단이 유교의 진흥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은 공익사업으로 본다. 그렇지만 종교활동을 위한 인적자원 ? 물적 시설이 있어서 등록 요건이 미비하여 소속 법인에 등록되지 못한 상태로 종교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인적자원 및 물적 시설이 없는 경우 공익법인으로 볼 수 없다(감심2009-197, ’09.10.8.). 그러나 종교단체가 공익법인 등에 해당하는 여부는 당해 종교단체가 수행하는 정관상 고유목적사업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다(재산-274, ’11.6.7.). 다섯째, 지정기부금 단체로 보지 않는 사례는 ① 법인으로 보는 단체로 승인받은 법인 중 종중, 동창회, 영업자 단체 등 ② 국가기관, 정당, 조합법인 ? 영리기업의 사업자단체(주무관청의 허가 여부에 불구함) ③ 사내근로복지기금 ? 인가받지 아니한 유치원이 수행하는 사업 ? 공원묘원, 납골당 ④ 개인이 운용하는 아동복지시설(법인세과1285, ’20.11.19.) 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소속 단체가 아닌 회원교단과 회원단체는 동 규정에 따른 지정기부금 단체가 되지 않는다(법규과-180, 2012.2.22.). 여섯째, 국세청으로부터 고유번호 82번을 취득하고, 「부동산등기법」 제42조의 2항에 의거 시(군?구)청으로부터 부동산등기용등록번호를 부여받은 공익단체가 부동산을 매매할 때 취득세와 재산세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50조에 따라 면세가 되고, 양도소득세는 건물(공익건물, 사택) 등을 취득 후 3년 동안 사용되면 면세가 된다. 마지막으로 지정기부금 단체 공익법인(종교)에 대한 안내를 받고자 하는 분은 사단(공익)법인굿모닝 이사장 정진오 신학박사와 협력 법률 자문 한상현 변호사(세무사?변리사)에게 상담을 010-4475-0675로 의뢰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
미션 | 정진오 | 2025-02-13
-
-
-
- 기독법인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선교사 임직예식
- 기독법인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총회장 남드보라목사) 및 기독법인굿모닝 성령사역자 연수원(원장 이스라엘-정 신학박사)은 2024년 9월 29일(주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시 소재 세계성령교회에서 '선교사 김혁진, 송기원, 우미현, 임재호, 전용진, 한상화'를 함께하신 성령님께 영광된 임직예식을 가졌다.<기독법인굿모닝 대표 이스라엘-정목사 “예수의 설교와 진리의 성령사역을 따르는 자”>1부 기독법인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주관 임직예배로 사회 부총회장 한송금목사, 대표기도 서기 안한나목사, 성경봉독(요 16:7~13) 회계 박수자목사, 미국오이코스대학교 음악대학 최승원학장 특별찬양 후,기독법인굿모닝 대표 이스라엘-정목사가“진리의 성령사역을 따르는 자”의 제목으로 임직자들에게 ‘예수의 마지막 설교에 약속된 진리의 성령사역을 따르는 자”에 대하여 설교를 하였다. 그리고 전 총회장 박성자목사의 헌금에 대한 축복기도로 은혜롭게 예배를 드렸다.<사회 부총회장 한송금목사, 대표기도 서기 안한나목사, 성경봉독회계 박수자목사, 축복기도 전 총회장 박성자목사> <선교사임직예식 안수위원장 부서기 김라헬 목사>이어 2부 기독법인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총회장 남드보라목사가 집례하는 선교사임직예식으로 안수위원장 김라헬목사가 ‘김혁진, 송기원, 우미현, 임재호, 전용진, 한상화’선교사 임직자를 소개한 후 총회장은 호명된 선교사 임직자로부터 임직서약을 받았다. 그리고 선교사 안수를 위한 성령의 임재기도를 총회장 남드보라목사가 다음과 같이 드렸다. “모든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숨을 내쉬며, 제자들을 향하여 성령을 받으라 말씀하신 그 명령에 의지하여 기도하오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권위로 총회가 이들에게 선교사로 안수할 때에 진리의 성령님이 영원토록 함께 하시옵소서, 이의 삶이 온전하신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성령님이시여 이끌어주시옵소서, 안수하는 주의 종들의 심령과 안수받는 주의 종들의 심령에 크신 권능을 성령님이시여 내려주시옵소서, 진리의 성령의 파루시아날에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일어난 것 같이 기독법인굿모닝 국제성령협회의 선교사임직에도 성령의 충만함이 넘치는 예식이 되게 하옵소서, 임마누엘 성령 안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선교사 임직자들로 서약을 받는 총회장 남드보라목사> < 선교사 임직들이 총회장과 여러 증인들 앞에서 서약하는 자세> 이후 선교사 임직자들이 등단 후에 국제성령협회 안우위원들이 등단하여 선교사 임직자 김혁진, 송기원, 우미현, 임재호, 전용진, 한상화에게 안수기도를 다음같이 하였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교회의 머리가 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와 부활, 성령의 세례 위에 세워진 주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일할 주의 종들을 세우기 위해 선교사로 안수하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초대 안디옥교회에 성령께서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고 하신 말씀처럼 이 시간에 김혁진, 송기원, 우미현, 임재호, 전용진, 한상화를 따로 세워 안수하오니 성령님이시여,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시사, 이들이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고, 세례전을 집례하고, 주의 자녀들을 돌볼 때에 측량할 수 없는 성령의 신령한 은사들과 지혜와 권능과 큰 복을 내려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닮는 삶을 살도록 하시고, 성령님께서 주신 은총으로 맡기신 교회들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일꾼으로 살게 하시오며 이 모든 선교사의 임무를 다 마치고 주님 앞에 서는 그날, 우리 예수님께서 기도하셨듯이“아버지께서 나에게 하라고 맡기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였나이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주의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생명의 면류관과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 충성스러운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임마누엘, 성령님 안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들에게 안수 기도하옵나이다. 아멘”<기독법인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의 선교사 안수위원들이 선교사들에게 안수하는 위원들> 3부로 기독법인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총회장 남드보라목사가 다음과 같이 선포하였다. “나는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과 기독법인굿모닝 국제성령협회의 권위로 이제 김혁진/ 송기원/ 우미현/ 임재호/ 전용진/ 한상화가 선교사로 임직된 것을 선포하노라. 아멘” < 선교사 임직선포- 김혁진 송기원 우미현 임재호 전용진 한상화> 기독법인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선교사임직 후 임직예식축하를 가졌는데 권면으로는 임마누엘신학원 김오룡교수와 필리핀 이경철선교사의 권면으로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고, 축사로 임마누엘신학원 김은나교수와 예수생명교회 정종현목사의 축사가 가슴을 훈훈하게 하였다. 그 후 축가로 미국오이코스대학교 음악대학 최승원학장이 “Bless you”로 축가를 불렀고, 국제성령협회 감사 정건우장로가 하모니카 연주로“저 높은 곳을 향하여”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드높였다. 그리고 몽골 전용진선교사와 송기원선교사가“감사와 충성”을 다짐하는 답사를 하였고, 기독법인굿모닝 대표 이스라엘-정목사의 강복기도로 선교사 임직예식을 성령님의 역사로 잘 마쳤다. <축가 미국오이코스대학교 음악대학 최승원학장>
미션 | 정진오 | 2024-10-02
-
-
-
- 서울강동노회 부노회장 후보 정진오 목사 인터뷰
- 서울강동노회 부노회장 후보 정진오 목사 인터뷰!! < 서울강동노회 부노회장 후보 정진오 목사 인터뷰 사진 > 서울강동노회 부노회장 후보 정진오 목사 인터뷰 사진 >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금밭교회를 방문하여 서울강동노회 제73회~제74회 부노회장으로 입후보한 정진오 목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 정목사님께서 이번에 강동노회 부노회장 후보로 입후보하였는데 금밭교회는 언제부터 개척하셨나요. - 저는 1987년도에 강동노회 목사후보생으로 1989년도에 금밭교회를 전도사 신분으로 개척하고, 1990년도에 강동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후 지금까지 한 교회만을 섬겨왔습니다. < 금밭교회 건축 뒤 정진오 목사위임식 사진 > ☞ 정목사님은 처음부터 강동노회에서 개척을 시작하셨고 성장해 오셨군요. - 네 그렇습니다. 강도노회는 제가 목사안수를 받은 노회로 목사의 탯줄이고 목회의 고향입니다. 과묵하게 노회를 섬겨오던 중 강동노회 제29대(57회-58호) 선출직 서기를 역임하였습니다.< 제29대 본 노회 선출직 서기 정진오 목사 사진 >☞ 정목사님을 이어 아들도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어디에서 사역하고 있는가요. - 네. 맞아요. 제가 금밭교회를 개척할 당시 태어난 아들(정복)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V 115회로 졸업하고, 현재 도미하여 미국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장로회신학대 신학대학원 M.D.V 115회 졸업생 정복 사진 >☞ 정목사님은 강동노회를 어떻게 생각을 하신가요. - 제가 초두에서 말씀드린 대로 우리 강도노회는 나의 목사의 탯줄이고 목회의 고향입니다. 우리 총회 산하에는 많은 노회가 있지만, 우리 강동노회는 특별히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노회입니다. 그래서인지 타 노회의 선망이 되는 노회로 성장하였지요. 이는 앞서간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헌신과 현재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충성이라고 확신합니다. < 제1538회 국가조찬기도회 설교하는 정진오 목사 >☞ 이번에 정진오 목사님께서 강동노회 부노회장에 입후보한 출마의 소견을 말씀하여 주시겠습니까? - 저는 우리 노회가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동안 우리 노회를 위해 헌신 해주신 1세대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은퇴한 시점에 우리 노회의 질서와 정서가 불안한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여러 면에서 우리 노회를 섬기고자 몇 번의 부노회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낙선을 거듭하였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기도하던 중에 잠언 24장 16절의 말씀을 붙잡고 다시 일어나 부노회장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평소에 제가 갖고 있는 출마의 변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 총회와 노회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 노회가 서로 존중하는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분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현재 정체가 심한 부노회장들을 노회장이 될 기회를 열어줄 필요가 있기에 노회를 분립해야 합니다.셋째로, 노회를 개최할 수 있는 장소가 문제로 대두되기 때문에 노회를 분리해야 합니다.넷째로, 모든 노회원 경조사에 노회장과 서기는 반드시 노회원 가정을 방문하고 축하와 위로해야 합니다.다섯째, 작금에 이르러 큰 교회와 학연이 중심이 되어 임원들을 물밑에서 조각하는 형태는 성서적 정신과 민주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여섯째, 노회 보조금을 1,000만원을 받으면서 노회를 개최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를 총대로 보내는 것을 개선해야 합니다.일곱째, 총회 총대는 각 시찰회에 안배가 되도록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여덟째, 노회 임원 선거에 등록한 후보는 등록한 이후 현직 임원과 상비부장(위원장)에서 사임하게 하여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끝으로 부노회장에 당선되시면 어떻게 노회를 섬기실 것인가를 말씀해 주세요. - 네. 저는 두 가지를 말씀드립니다. 하나는 신앙과 삶에 모범이신 노길석 장로님(양문교회)을 강동노회 부회계로 입각할 수 있도록 전 노회장 최ㅇㅇ장로님께 제가 적극 추천한 것이 오늘날 노회장이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노회장님의 마음과 의중을 그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노회장님을 잘 보좌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제가 부회장에 당선된다면 임원들과의 친화력과 행정력을 바탕으로 성경과 총회 헌법정신으로 교회와 노회 그리고 총회를 잘 섬기는 종으로 사역하겠습니다. ☞ 정목사님, 부노회장 입후보 소견을 잘 경청했습니다. 서울강동노회의 발전과 목사님의 건승을 기도하겠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미션 | 이승훈 | 2023-10-13
-
-
-
-
- 국제성령협회 목사-선교사 임직 파송 - 성령사역자신학원 신학교수 임명
- 종교법인 굿모닝 국제성령협회(총회장 남드보라목사) 및 성령사역자신학원(학장 정진오박사)은 2023년 6월 10일(토) 오후 3시 경기도 성남시 소재 세계성령교회에서 “목사 정복 / 선교사 YOUNAS, 김복순, 이민희, 최정훈 / 신학 교수 김라헬, 김복순, 김성문, 김은나, 박민자, 박성자, 박수자, 안한나, 이경철, 이두종, 이민희, 임정숙, 전아(송세윤), 조미자, 최경미, 최민준, 최정훈, 한송금”을 세우면서 임마누엘로 함께하신 삼위 하나님께 영광된 예식예배를 드렸다. ?< 국제성령협회 목사임직 -선교사 임직 파송 - 성령사역자신학원 신학교수 사진>이날 1부 국제성령협회 주관 임직 예배로 사회 부총회장 한송금목사, 대표기도 서기 안한나목사, 성경봉독(히11:1~3) 회계 박수자목사, 미온사 중창단의 특별찬양 후, 헤븐스피치선교회 대표 전아목사가 “믿음의 알고리즘”의 제목으로 임직자들과 신학교수 임명자들에게 믿음 길에 대하여 설교하였다. 그리고 김은나교수와 이두종교수의 봉헌송과 전 총회장 박성자목사의 축복기도로 은혜롭게 예배를 마쳤다.<“믿음의 알고리즘”으로 설교하신 헤븐스피치선교회 대표 전아목사> 이어 2부 국제성령협회 총회장 남드보라목사가 집례하는 목사임직 예식으로 김라헬목사가 정복 목사임직자와 YOUNAS, 김복순, 이민희, 최정훈 선교사 임직자를 소개한 후 총회장은 정복 목사임직자로부터, 종교법인 굿모닝 대표 정진오는 YOUNAS, 김복순, 이민희, 최정훈 선교사 임직자로부터 각각 목사 및 선교사 임직자 서약을 받았다. 그리고 목사(선교사)안수를 위한 성령의 임재기도를 총회장 남드보라목사 다음과 같이 드렸다. “모든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숨을 내쉬며, 제자들을 향하여 성령을 받으라 말씀하신 그 명령에 의지하여 기도하오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권위로 총회가 이에게 목사(선교사)로 안수할 때에 진리의 성령님이 영원토록 함께 하시옵소서, 이의 삶이 온전하신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성령님이여 이끌어주시옵소서, 안수하는 주의 종들의 심령과 안수 받는 주의 종(들)의 심령에 크신 권능을 성령님이여 내려주시옵소서, 진리의 성령파루시아 날에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일어난 것 같이 본 총회(법인)의 목사(선교사)임직에도 성령의 충만함이 넘치는 예식이 되게 하옵소서, 임마누엘 성령 안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국제성령협회 총회장 남드보라 목사> <목사임직 을 서약하는 정복> <선교사 임직 을 서약하는 YOUNAS 김복순 이민희 최정훈> 먼저 목사임직자 정복이 등단 후에 국제성령협회 경기노회 안수위원들이 등단하여 목사 임직자에게 안수기도와 선교사 임직자 YOUNAS, 김복순, 이민희, 최정훈들에게 안수기도를 다음같이 하였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교회의 머리가 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와 부활, 성령의 세례 위에 세워진 주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일할 주의 종을 세우기 위해 목사(선교사)로 안수하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초대 안디옥교회에 성령께서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고 하신 말씀처럼 이 시간에 정복(김복순 이민희 최정훈)을 따로 세워 안수하오니 성령님이시여,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시사, 이(이들이)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고, 성례(세례)전을 집례하고, 주의 자녀들을 돌볼때에 측량할 수 없는 성령의 신령한 은사들과 지혜와 권능과 큰 복을 내려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닮는 삶을 살도록 하시고, 삼위 하나님께서 주신 큰 복으로 성령님께서 맡기신 교회들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일꾼으로 살게 하시오며 이 모든 목사(선교사)임무를 다 마치고 주님 앞에 서는 그날, 우리 예수님께서 기도하셨듯이 아버지께서 “나에게 하라고 맡기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였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주의 종이 되게 하옵소서. 하늘의 생명의 면류관과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 충성된 종이 되게 하옵소서. 임마누엘, 성령님 안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수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목사안수기도 정복> < 선교사 파송안수기도 YOUNAS 김복순 이민희 최정훈>임직자 안수 후 3부로 종교법인 굿모닝 성령사역자신학원 대학원장 남드보라박사 인도로 본 신학원 원장이신 정진오박사가 나와서 18인 교수의 임명과 교수된 것을 선포를 다음과 같이하였다. 교수 임명자 명단은 김라헬교수, 김복순교수, 김성문교수, 김은나교수, 박민자교수, 박성자교수, 박수자교수, 안한나교수, 이경철교수, 이두종교수, 이민희교수, 임정숙교수, 전아교수, 조미자교수, 최경미교수, 최민준교수, 최정훈교수, 한송금교수들과 “나는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과 종교법인굿모닝 국제성렵협회 성령사역자신학원의 권위로 이민희외 17인이 교수로 임명된 것을 선포하노라. 아멘”<국제성령협회 성령사역자신학원 교수 일동>성령사역자신학원 교수 임명 후 임직예식과 임명축하를 가졌는데 권면으로는 새 생명은혜교회 정종현목사의 권면이 다시한번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고, 축사로 광명일직교회 김영신목사와 넉넉한교회 전하라목사의 축사가 가슴을 훈훈하게 하였다. 그 후 축가로 클래시스 정화영/정주영 찬양사역자가 울먹이면서 “하나님의 열심”이란 제목으로 찬양하였고, 칠성피리 대표 김성문 선교사가 “하늘가는 밝은 길”외 1곡으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드높였다. 그리고 국제일러스터선교회 대표 최정훈 선교사가 “감사와 충성”을 다짐하는 답사를 하였고, 신임목사 정복 임직자가 강복기도를 다음과 같이 드린 후 모든 임직 예식 및 교수 임명을 성령님의 역사로 은혜 중에 잘 마쳤다. “우리에게 영원토록 함께 계신 진리의 성령으로 세례를 베풀어주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진리의 성령의 감동, 감화, 치료, 축복 이 여기에 모인 심령들과 섬기는 교회와 법인 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성령사역신학원을 통해서 펼쳐지는세계성령화 위에 영원토록 함께 하실지어다. 아멘” <국제성령협회 목사-선교사 임직파송 -교수임명 예식예배 강복기도 정복 목사>
미션 | 정진오 | 2023-06-29
-
-
-
- 헤븐 스피치(Heaven Speech) 저자 전아
- “인생은 말(言)을 타고 달리는 경주” 헤븐스피치(Heaven Speech)의 저자, 전아 목사는 6세 때, 아버지에게 혼나고 헛간에 불을 지른 적이 있었다. 평생 방화범이 누군지 알지 못하던 저자의 아버님이 하늘나라 가셨지만 “아! 지금은 아시겠구나”라는 저자의 진정한 고백을 들었다. 그 후 불이 너무 좋아서 불 무대(The Fire’s)라는 연극단을 만들어 취약지역을 찾아 공연하기도 하였다. 저자가 다룬 작품 가운데는 불과 관련된 것이 다수 있었는데 그 중 연예인교회 창립 10주년 기념작품이었던 ‘타오르게 하소서!’의 작품을 기획과 구성 그리고 연출하여 문화체육관에서 연속적으로 공연하던 중 문화방송(M. B. C)이 이 작품을 매입하여 성탄 특집녹화방송으로 전국에 절찬리 방영되었다. 그리고 ‘타오르게 하소서!’라는 공연작품을 방영한 문화방송(M. B. C)이 보낸 온 수익금 전액을 극동방송과 기독교방송에 선교기금으로 전액을 기부하는 큰 보람이 있었다고 회고하였다. 그 후에도 ‘92성령화대성회 전야제’ 작품을 극작과 연출하였는데 ‘오! 홀리 파이어’(O! Holy Fire)의 제목이었다. 이렇게 불을 좋아하는 저자는 불과 같은 성품으로 오늘날까지 모든 것을 일구어왔다. 이러한 성품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서부터 선교프로그램에 불이 붙어 다양한 기독교 문화공연으로 이어져 저자가 구성하고 연출한 ‘타오르게 하소서!’라는 작품이 “기독문화대상운영문화상”을 수상받았다.저자 전아 목사 축복언어 힐링세미나 강사 그 후 저자의 심령을 깊게 어루만지신 보혜사 성령께서 “나쁜 불을 좋은 불로 바꾸어 쓰신 거야”하는 믿음을 가지고 어릴 때부터 영화배우가 되기를 원했지만 10여년간 언어를 다듬는 성우 생활을 하게 된 것은 훗날 성서적 언어생활을 연구히는 데 크나큰 도움이 된 것에 오히려 감사하게 되었다. 이에 저자는 “인생은 단편영화가 아니고 결론이 아직 먼 장편영화이니 속단은 금물이야”라고 되새김질을 하였다. 헤븐 스피치(Heaven Speech)가 세속에 출생한 동기는 그동안 강의했던 ‘축복언어 세미나의 내용’과 ‘틈틈이 연구한 내용들’을 정리하여 “땅에서도 하늘같이 말하라”라는 타이틀로 책을 저술하였다.헤븐스피치(Heaven Speech) 2023.02.28. 발행 이 책의 저자는 지난 수강생들의 온 얼굴 ? 얼굴을 기억하면서 또한, 한 분 ? 한 분을 반갑게 상상의 손으로 잡으면서 그간의 축복언어, “천상 언어” 운동이 얼마나 행복한 일이었음을 감사! 은혜로운 시간이었다고 술회! 축복언어와 만났던 모든 분께 고마움을 헤븐 스피치(Heaven Speech)로 전한다. ‘헤븐 스피치’의 저자의 사명은 지도자의 언어, 국민의 언어, 교회의 정서가 미래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막중함을 깨달아 교사, 교수, 방송인, 종교인, 법조인, 대변인, 국회의원, 장관, 국가통수권자를 비롯한 가정의 부모 및 자녀에 이르기까지 성서적 언어의 원형을 회복시키고, 언어의 모본이신 예수님의 언어를 교육받음으로 ‘땅에서도 하늘’같이 말하는 “천상 언어”(Heaven Speech)에 이르도록 계도 함에 있다고 보았다. ‘땅에서도 하늘’같이 말하는 “천상 언어”(Heaven Speech) 강좌 일정 *공개강좌: 4월3일(회)~7일(금) 오전반:10:00-13:00 오후반:14:00-17:00/저녁 반:18:00-21:00 헤븐 스피치 저서를 구입하신 분에게는 공개강좌 수강권 부여) 매달 첫 주 토요일 오전반은 공개강좌로 진행 *정기강좌: 4월8일(토)오전반:10:00-13:00오후반:14:00-17:00/저녁 반:18:00-21:00~Open run! (주1회 3시간4주간/수강료:120,000원/책 제공/신한은행110-387-236525/예금 주:송세윤) 장소: 헤븐스피치상설교육장(선릉역1번 출구/강남구 선릉 로 86길 31 롯데골드로즈2차 403호) 문의: 010-8200-9172/ 010-3770-2334 *1박2일 집중과정 1차/4월10일(월)오전11시-11일(화)오후12시30분 2차/4월17일(월)~18일(화) (12시간/수강료:120,000원/책, 1박3식 제공/신한은행110-387-236525/예금 주:송세윤) 장소: 활화산 영성원(정 하영원장/010-5172-6400/경기도 화성시 배미길52/031-358-0199) 사당역9번 출구 좌석8155~조암터미널하차/영성원 전화 Pick up 수원역6번 출구 좌석9802~조암터미널하차/영성원 전화 Pick up
미션 | 정진오 | 2023-02-24
-
-
-
-
- 2023 경기도 지도자초청 신년하례예배 및 조찬기도회
- "경기도의 모든 곳에 하나님의 복이 흐르기를 기원"! 사)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는 1월 30일(월) 오전 7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목사)에서 경기도 지도자를 초청하여 신년하례예배와 신년기도회를 복을 내리시는 삼위 하나님께 드렸다. 2023 경기도 지도자초청 경기총 주최 <신년하례예배 및 신년기도회 >경기총 대표회장 유만석목사(수원명성교회)는 “2023년에는 교회의 지도자들을 통하여 경기도의 모든 곳에 하나님의 복이 흐르기를 기원하며, 모든 이들의 본이 되는 경기총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하는 신년 인사말을 하였다.경기총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이날 경기도 신년 조찬기도회는 준비위원장 및 제1수석상임회장 오범열 목사(성산교회)의 집례로 시작하고,집례 제1수석상임회장 오범열 목사(성산교회) 상임회장 김명현 목사(이천순복음교회)의 기도와 공동회장 이요한 목사(수원순복음교회)의 성경봉독(창12:1-3)으로 ‘하나님의 복이 흘러가게 하라’는 제목으로 증경회장, 전(前)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신년 축복의 말씀 중에 “인간이 하나님을 송축하는 브라카(복)로 하나님께서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내려주시는 아쉬레이(복)를 받아 흘러가게 하는 복된 사람이 되자”고 선포하였다.증경회장 경기총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이어서 특별기도로① 국가안정과 국민화합을 위하여 김영식 목사(의왕시기독교연합회 회장)② 경기도 지도자를 위하여 이부호 목사(수원시기독교연합회 회장)③ 건강한 경기도와 좋은 조례 제정을 위하여 신상철 목사(오산시기독교연합회 회장)④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하여 박종호 목사(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어서 특별기도는① 국가안정과 국민화합을 위하여 김영식 목사(의왕시기독교연합회 회장)② 경기도 지도자를 위하여 이부호 목사(수원시기독교연합회 회장)③ 건강한 경기도와 좋은 조례 제정을 위하여 신상철 목사(오산시기독교연합회 회장)④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하여 박종호 목사(안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⑤ 다음 세대의 바른 성장과 교육을 위하여 장익봉 목사(가평군기독교연합회 회장) 기도를 한 후 상임회장 김승민 목사(부천원미동교회)의 합심기도, 공동회장 송영만 목사(구리빛과소금교회)의 헌금기도와 비올렛 심 집사(안양성산교회)의 성악 헌금송 후 직전대표회장 임다윗 목사(파주 충만교회)의 축도로 1부 2023 경기도 신년하례예배 및 조찬기도회를 마쳤다.직전대표회장 임다윗 목사(파주 충만교회)이어 제2수석상임회장 신용호 목사(파주 방주순복음교회)의 사회로 2부 신년하례회를 시작하여 제2수석상임회장 신용호 목사(파주 방주순복음교회)대표회장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의 신년인사 후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인사와 염종현 경기도의회장 축사 후 대통실 종교업무담담 사회공관비서관 전선영 주무대리의 새해 인사가 있었다.김동연 경기도지사 염종현 경기도의회장 연이어서 유의동 국회의원, 임종성 국회의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CBS 김진오 사장, CTS 최현탁 사장 순으로 각각 축사와 증경회장 주남석 목사(새한성결교회), 증경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순서로 각각 격려사 그리고 용인기독교연합회 총회장 권준오 목사의 감사 인사가 있었다. 이어서 사무총장 이승준 목사의 내빈소개 및 경기총 실무임원 소개 인사가 있었고, 부사무총장 조광택 목사의 광고와 상임회장 권혁주 목사(포천제일교회)의 마침 기도로 모든 행사를 삼위 하나님 안에서 마쳤다. 2023 경기도 지도자 초청 경기총 주최 <신년하례예배 및 신년기도회>
미션 | 정진오 | 2023-02-01
-
-
-
- 2023년 서울강동노회 신년하례식
- 시편 131:1~3 ; 롬 8:37~39 “여호와를 바랄지어다”라는 설교에서 “절대신뢰”와 “절대행복”이란 말씀을 전하다.2023년 서울강동노회 신년하례식 신년감사예배 서울강동노회 신년하례식을 2023.1.5.(목). 오전 11시 서울 송파에 소재하는 수동교회(정기수 목사시무)에서 1부 신년감사예배, 2부 신년하례회, 3부 각부 부장, 위원장 및 시찰장 상견례를 삼위 하나님 안에서 한해를 성스럽게 시작 마음으로 모든 행사를 은혜 중에 마쳤다. 1부, 신년감사예배 인도자 부노회장 박국배목사, 공동의 기도 부노회장 노길석장로, 성경봉독 남선교연합회장 이용우장로와 여전도연합회장 문영애권사, 특별찬송 최정훈집사, 설교 노회장 김대동목사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라는 설교에서 “절대신뢰”와 “절대행복”을 말씀하셨고, 합심기도 회의록서기 배한정목사, 광고 부서기 조충만목사, 마지막으로 노회장 김대동목사의 축도로 1부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1부 사진 / 인도자 부노회장 박국배목사 / 공동의 기도 부노회장 노길석장로 / 설교 노회장 김대동목사합심기도 회의록서기 배한정목사 / 광고 부서기 조충만목사 / 축도 노회장 김대동목사이어 2부, 신년하례식 사회 서기 정기수목사, 신년사 노회장 김대동목사, 원로목사 및 은퇴목사께 새해인사를 부노회장 박국배목사, 증경노회장 및 장로부노회장께 새해인사를 부노회장 노길석장로, 모든 노회원께 노회장 김대동목사가 새해 인사를 정중히 하였다. 2부 사진 / 사회 서기 정기수목사 / 원로목사 및 은퇴목사께 새해 인사 / 증경노회장 및 장로부노회장께 새해 인사이어 3부, 각부 부장, 위원장 및 시찰장 상견례를 하면서 노회의 재정을 적재적소에 잘 사용할 것을 다짐하면서 수동교회 공동식사와 수동교회와 구미교회에서 제공한 선물을 나누면서 2023년 서울강동노회 신년하례식을 아름답게 마쳤다.
미션 | 정진오 | 2023-01-10
-
-
-
- 제4회 종교법인 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총회
- 제4회 종교법인 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총회국제성령협회는 요한복음 14장~16장의 진리의 성령으로 세계 성령화를 이루기 위해 성령인 진리인 복지인을 세우는 법인으로 보는 단체로 2019.11.16. 창립하였다. 그리고 성령사역자신학원 대학원 신학과와 목회학과를 수료한 5명에게 총회 목사고시 합격 후 성부 ? 성자 ? 성령의 이름으로 목사임직을 수여했다. 그 후 장족의 발전을 가져오면서 2022.03.22. 문화체육관광부 법인으로 설립된 ‘종교법인 굿모닝’을 본 총회에서 운영하기로 하여 총회 임원들이 전원 법원 등기이사로 선임되어 명실공히 종교법인 제4회 총회로 2022.11.26.(토). 오전 11시 성령님 안에서 성스럽게 개최되어 은총 가운데 폐회하였다. 종교법인 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임원진이날 1부, 사) 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총회 예배는 집례 총회장 박성자목사, 기도 서기 안한나목사, 성경낭독 부회계 박수자목사, 특송 김라헬목사, 금밭교회 정진오목사가 "진리의 성령 말씀을 감당하는 총회"라는 제목으로 총회가 나아갈 길에 대하여 설교를 하였다. 그리고 봉헌기도 한송금목사, 성령 임재 성찬식 총회장 박성자목사 집례와 강복기도로 1부 예배를 드렸다. "진리의 성령 말씀을 감당하는 총회" 정진오박사 / 성찬예식을 집례하는 총회장 박성자 목사 집례 총회장 박성자목사 / 기도 서기 안한나목사 / 성경낭독 부서기 박수자목사 특송 부서기 김라헬목사 / 봉헌기도 회계 한송금목사 / 강복 총회장 박성자목사 이어 2부, 총회 회순에 따라 총회장 박성자목사가 의장으로 진행하기 전에 김라헬목사 기도 후 전회의록 낭독과 서기보고를 안한나목사, 회계보고를 한송금목사가 하였고, 총회 임원선거로는 부총회장으로 수고하신 남드보라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하자는 의장의 동의에 전 회원들의 제청으로 총회장으로 당선되었고, 부총회장으로 선거는 성서적 방법으로 제비뽑기를 하여 한송금목사가 당선되었다. 이 후 부총회장 한송금목사가 제1회부터 제3회까지 총회를 위해 수고하신 직전 총회장 박성자목사께 감사패를 전달한 후 제4회 종교법인 굿모닝 국제성령협회 총회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선교(국제/국내/의료)와 구제 그리고 봉사를 헌신하기로 다짐하였다. 감사패 증정 : 직전 총회장 박성자 목사 / 신임 총회장 남드보리 목사 - 부총회장 한송금목사
미션 | 정진오 | 2022-11-28
-
-
-
- 산림관리 디지털 전환을 통한 산림 르네상스 시대 실현
- 산림관리 디지털 전환을 통한 산림 르네상스 시대 실현- 제22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탄소중립 추진과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실현하기 위하여 산림 분야의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동향,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제22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를 충남 예산의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24일부터 2일간 개최했다. 올해 22번째를 맞이하는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는 지난 20년간 산림 분야의 정보기술 교류의 장으로 정보화를 통한 산림 분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산림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관리 디지털 전환을 통한 산림 르네상스 시대 실현’을 주제로 산림 분야 정보 통신 기술(ICT) 활용사례와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과 디지털 산림구현에 대한 기조연설과 주요 정책 방향을 소개하였으며, 드론을 활용한 지능형(스마트) 산림재해 예방, 로봇, 위성 및 라이다(LiDAR) 감지기(센서) 기반의 산림 원격탐사, 인공지능 산림 수종 식별 등 최신 산림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보였다.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1차 서면 평가를 통과한 총 14팀이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진설명: 제22회 산림ICT컨퍼런스 경진대회 수상자대상에는 ‘임도 품질 고도화 및 미리 보는 산사태 예방’을 발표한 동부지방산림청팀이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학생부문 최우수상은 ‘지능형 전광 유리안경(스마트 글라스, Smart Glass)을 이용한 산림현장 업무 개선’을 발표한 경북대학교팀이, 일반부문 최우수상은 ‘드론 정사영상을 활용한 조림 및 벌채 수확 사업 대상지 면적 확정 방안’을 발표한 진천군 산림조합이, 공공부문 최우수상은 ‘멸종위기 침엽수종 가상모형(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한 산림 전용 라이다(LiDAR) 시스템 개발 및 3차원 정밀 데이터베이스(DB) 체계(플랫폼) 구축 사례’를 발표한 강원대학교팀이 선정되어 각각 산림청장상을 받았다. 데이터 기반 행정활성화위원회 김미량 위원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여 탄소 중립을 추진하고,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산림관리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산림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여 정확한 데이터 기반의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산림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국민, 기업, 정부가 함께 산림 분야의 정보통신기술 활용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산림 정보통신기술(ICT)을 현장에 적용하여 데이터와 디지털 기반의 예측 가능한 선진국형 산림관리체계로 전환하여 숲을 통해서 경제가 튼튼해지고, 환경이 건전해지며, 삶이 풍요로워지는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실현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6
-
-
-
- 날개없는 환풍기, 올해 최고의 메이커스타로 선정
- 날개없는 환풍기, 올해 최고의 메이커스타로 선정-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 시상식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메이커 문화확산과 제조창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한‘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시상식을 24일 서울 구로 지타워컨벤션에서 개최했다.‘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는 단순한 아이디어 공모가 아닌 창의적인 제작 활동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메이커 경진대회이다.지난 5월,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 대회에 참가할 총 20팀 모집에 357팀이 신청(경쟁률 18:1)해 메이커 운동과 제조창업에 대한 메이커들의 열띤 관심과 참여를 확인할 수 있었다.접수된 아이디어들을 대상으로 기성 제품 대비 경쟁력을 고려한 차별성, 대회 기간 내 제작할 수 있는 현실성 등을 고려해 7월까지 서류 및 발표평가를 진행해 최종 20팀이 선정됐다.최종 선정된 20팀은 메이커스페이스와 매칭 후 협력해 약 10주 동안 보유한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직접 구현하는 제작작업을 거쳤다.또한,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중소벤처기업부는 특허청 및 한국발명진흥회와 협업해 아이디어 표절?기술 침해 여부 중심 선행기술조사와 특허 명세서 작성 등 특허 컨설팅을 함께 지원했다.이날 진행된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 시상식에서는 20팀의 완성된 시제품을 시장전문가, 제조전문가 등의 평가와 행사 당일 국민평가단 50인의 현장평가를 합산해 총 10팀이 대상(1팀), 최우수상(1팀), 우수상(3팀), 장려상(5팀)이 상을 받았다.사진설명: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 대상 '더탑' <날개없는 환풍기>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번 대회에서 ‘더 탑’ 메이커팀의 ‘날개없는 환풍기’는 환풍기 날개 없이 외부의 공기를 흡입하고 기체 흐름에 따라 실내 공기를 환풍한다.이를 통해 가연성 가스 및 먼지와 접촉하지 않아 모터 과열 및 스파크에 의한 화재 발생을 구조적으로 예방한다는 점에서 제품 안전성과 시장 진출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또한, 최우수상을 수상한 ‘드림드림’ 메이커팀은 투명 PET 필름과 개폐형 커버를 추가해 실내오염 없이 해충만 안전하게 퇴치가 가능한 ‘안심 위생 전기 파리채’를 선보여 전문가들로부터 아이디어의 참신함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한편, 시상식 외에도 메이커 스타의 20개 제품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메이커 스타관 관람, 메타버스 공간에서 시제품 가상 제작해보는 VR 체험, 3D프린터를 활용한 나만의 제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6
-
-
-
- 행동변화 유도형 ‘일회용품 줄여가게’ 캠페인 실시
- 행동변화 유도형 ‘일회용품 줄여가게’ 캠페인 실시- 참여형 계도로 소비자·사업자의 자율적 동참 강화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1월 24일부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일회용품 줄여가게’를 추진한다. ‘일회용품 줄여가게’는 일회용품 사용을 실질적으로 감량시키고 소비자의 행동변화를 유도하도록 접객 방식을 바꿔나가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캠페인 내용은 크게 두가지로, 작은 변화를 통해 무심코 사용했던 일회용품을 줄여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첫 번째는 무인주문기(키오스크), 스마트폰용 음식배달앱 등 비대면 방식으로 음식주문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소비자가 일회용품 제공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매장에 빨대, 컵홀더 등 일회용품을 비치하지 않는 것으로, 이는 소비자가 습관적으로 사용하던 일회용품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것이다.이번 ‘일회용품 줄여가게’ 캠페인은 개별 매장뿐만 아니라 대형가맹점(프랜차이즈)에서도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매장 또는 대형가맹점은 자원순환실천플랫폼(recycling-info.or.kr) 에서 참여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노력을 이행하면 된다.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이번 캠페인 시행에 맞춰 자원순환실천플랫폼을 개편했으며, 일회용품 줄이기 제도 안내와 더불어 캠페인 참여 방법, 이행사항, 기타 사항을 안내하기 위하여 전화상담실(1660-1687)도 운영한다. 환경부는 유역(지방)환경청, 지자체, 한국환경공단과 협업하여 식품접객업, 종합소매업 등의 일회용품 줄이기 참여를 독려하고, 국민들도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부는 올해 11월 24일부터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등에 대한 사용 제한을 시행하며, 1년 동안 참여형 계도로 운영한다. 식품접객업(음식점,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 매장 내 1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 금지, 도·소매업(서점, 약국, 의류판매점 등)의 1회용 비닐봉투 유상 판매 등 기존 규정에 따른 사용제한 사항은 지자체 여건에 따라 실효성 있게 집행된다. 정선화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사업자 및 소비자가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여 실질적인 감량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각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4
-
-
-
- 「제52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개최
- 「제52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개최- 대통령상 등 수상작 시상·전시 / 11.24.(목)~27.(일) 창원컨벤션센터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회장 소순주)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하는 「제52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이하 “공예품대전”)이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경상남도 창원시)에서 개최된다.1971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공예품대전은 전통적인 기틀 아래 현대적인 트렌드로 창작된 우수한 공예품을 발굴·육성해 우리나라 공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다.이번 공예품대전에는 목칠·도자 등 6개 분야에서 총 2,012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16개 시·도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437개 작품에 대해 1·2차의 심사를 통해 대통령상을 비롯한 총 229개 작품이 개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통령상에는 정지윤 작가가 출품한 ‘차(茶)곡(穀)차(茶)곡(穀)’이 선정되었다. 다(茶)기, 주(酒)기 세트인 이 작품은 모던하고 단순한 디자인적인 특징에 청자의 신비로운 푸른빛을 더하여 한국적인 감성과 동시대의 미학을 함께 품은 공예품으로 완성도, 상품성, 창의성 등에서 심사위원단 모두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국무총리상에는 인현식 작가의 ‘흑토 마주보기 티세트’가 선정됐으며, ▲문화재청장상은 김육남(‘물길 따라 온 여행’), 이상길(‘마음 담기’), 정기봉(‘청자물가풍경’), 조현영(‘먹의시간’) 작가들에게 돌아갔다. 또한, 단체상에는 경기도가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경상남도와 전라남도가 우수상을, 대구광역시ㆍ광주광역시ㆍ충청남도가 각각 장려상을 받는다.시상식은 개막식과 함께 11월 24일 오후 2시에 창원컨벤션센터 3층 제2전시장에서 열리며, 이번 공예품대전에서 입상한 수상작과 함께 역대 수상작들도 11월 27일까지 일반인들에게 공개ㆍ전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6개 시·도의 우수공예품 전시판매관」, 「공예품 오픈마켓」이 열려 공예작가들의 우수한 상품을 직접 만나보고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공예품대전이 공예인의 긍지와 자긍심으로 성장할 수 있고, 국민의 지지와 믿음으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11-24
-
-
-
- 초등학교 등 우수 식생활 교육 6개소 발굴·시상
- 초등학교 등 우수 식생활 교육 6개소 발굴·시상- 국민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식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우수사례 발굴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식생활교육학회가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시상식을 11월 25일(금) 에이티(aT)센터(서울 양재동)에서 개최한다.식생활교육대상은 국민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식문화 확산을 위해 식생활 교육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하고 이를 통해 식생활 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2018년부터 개최됐다.올해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대상(1), 금상(1), 은상(1), 동상(1), 장려상(2) 등 총 6건을 선정해 시상을 진행한다.대상을 수상한 행정초등학교는 어린이 자립형 식생활 교육, 식생활 탄소중립 캠페인,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실천 교육, 우수 농촌 식생활 체험 공간 체험활동 등을 통해 환경친화적이고 자율적인 식습관을 형성하는 지속가능한 식생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가정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식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식생활 교육이 가정에서의 생활까지 변화시키도록 기여했으며, 텃밭 체험·재배한 작물의 급식 활용 등의 체험 중심 식생활 교육의 운영을 통해 꾸준히 건전한 식생활 확산을 지도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푸른숲어린이집(원장 김준희)은 영유아 중심, 놀이 중심의 프로그램을 실시해 장애통합 어린이집으로서 새로운 음식 및 식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는 식생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서울형 모아 어린이집 프로그램(인근 어린이집 간에 프로그램과 공간 등을 공유하여 보육의 질을 향상)에 참여해 아이들과 즐겁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공유해 주변 어린이집의 식생활 교육 질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은상을 수상한 도호어린이집(원장 차동임)은 세시풍속과 함께하는 요리 활동을 통해 전통 식생활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의 특산물을 수확하고 경험해보는 ‘울주데이’를 진행하는 등 영유아가 건강한 식생활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음식을 남김없이 먹는 아동에게 스마일 배지를 수여하고, 배지로 과일 채소를 구매하는 시장 놀이를 진행하여 음식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그 외에 동상은 농업회사법인 초정이, 장려상은 금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윤빛어린이집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최호종 농식품부 식생활소비진흥과장은 “「2022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시상식을 통해 다양한 우수사례가 교육 현장에 확산되어 식생활 교육의 질이 한층 향상되길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확산을 위해 식생활 교육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4
-
-
-
- 국민 참여형 과학소통 경연「필 더 사이언스」결선 개최
- 국민 참여형 과학소통 경연「필 더 사이언스」결선 개최- 경연 우수 수상자에게‘과학소통 펠로우십’선정·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조율래)은 국민 참여와 소통 기반 ‘차세대 우수 과학소통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한 신개념 과학소통 경연 <필 더 사이언스> 결선을 11월 17일 오후, 서울 슈피겐홀에서 개최했다.본 경연은 글로벌 이슈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을 과학기술계와 국민이 함께 나눠보고자 새롭게 기획됐으며, 올해는 탄소중립 실천과 관련한 ‘기후변화’를 주제로 진행했다.사진설명: 필 더 사이언스 결선대회 단체 기념촬영지난 8월 공모를 시작으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선발된 6명의 젊은 과학기술인들은 약 한달 간 전문가 멘토링과 협업(과학기술, 스피치, 스토리, 공연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멘토링 및 무대감독과 협업 진행)을 통해 개발한 독창적인 과학융합강연을 결선에서 선보였다.결선에는 국민참여단 100인도 참석해, 경연자와 자유로운 소통을 나누며 경연 콘텐츠별 선호도 투표를 진행했다. 대상은 “지구를 수사하는 프로파일러”라는 주제로 발표한 이은지씨(한국천문연구원)가 수상했으며,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과학소통 펠로우십’으로 선정해 디지털방송 출연 등 후속 과학소통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필 더 사이언스 대상, 이은지(한국천문연구원) 강연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태석 1차관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을 국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과학기술계와 대중과의 다양한 소통을 확대해 나가는 데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결선 경연과 그 간의 진행 과정은 디지털콘텐츠로 제작되어 12월 중 유튜브 채널 ‘tvND ENT’ 및 ‘사이언스프렌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IT/과학 | 이승훈 | 2022-11-24
-
-
-
- 「신출귀물(新出貴物) 태안 바다의 고려청자」 주제전 개최
- 「신출귀물(新出貴物) 태안 바다의 고려청자」 주제전 개최- 「청자 사자형뚜껑 향로」등 12~13세기 고려청자 한 자리에 / 내년 6월 25일까지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성배)는 오는 11월 25일부터 내년 6월 25일까지 태안해양유물전시관(충남 태안군)에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2007~2010년에 충남 태안군 대섬과 마도 해역에서 발굴한 유물 29,000여 점 중 보물로 지정된 12~13세기 고려청자를 한자리에 모은 「신출귀물(新出貴物): (새로 나와서 매우 드물고 귀한 물건), 태안 바다의 고려청자」주제전(테마전)을 개최한다. 이번 주제전은 지난 4월에 새롭게 보물로 지정된「청자 사자형뚜껑 향로」의 닮은꼴 한 쌍을 나란히 관람할 수 있는 첫 전시로 관심을 끈다.전시실 내부는 각각 유물과 디지털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세 개의 공간으로 구성되며,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를 통해 유물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첫 번째 공간에는「청자 퇴화문(붓 등으로 유색토를 도자기에 바르고 그림 또는 무늬를 그리거나 새기는 기법)두꺼비모양 벼루(靑磁 堆花文蟾形 硯)」가 전시된다. 2007년 태안선(고려 배, 1131년 추정) 발굴 당시 출수된 것으로 두꺼비가 머리를 들고 다리를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다. 표면에는 흰색과 검은색의 반점이 뚜렷하고 먹을 가는 부분인 연당(硯堂)에는 알 모양을 음각으로 표현했다. 청자로 제작된 벼루 중 두꺼비 모양은 유일한 사례로 알려져 있다. 두 번째 공간에는「청자 음각연화절지문 매병 및 죽찰(靑磁 陰刻蓮花折枝文 梅甁 및 竹札)」과 「청자 상감국화모란유로죽문 매병 및 죽찰(靑磁 象嵌菊花牡丹柳蘆竹文 梅甁 및 竹札)」이 전시된다. 두 매병은 2010년 마도2호선 발굴 당시 출수된 것으로 음각 매병에는 표면에 연꽃줄기 무늬 등을 새겨 넣었고 상감 매병에는 표면을 6면으로 나누어 각각 국화, 모란, 버드나무, 갈대, 대나무, 황촉규 등을 상감했다. 매병과 함께 발견된 죽찰에는 화물의 수취자(중방 도장교 오문부), 내용물(꿀, 참기름) 등이 기록돼 있어 국내 매병 중 용도가 확인된 유일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세 번째 공간에는 「청자 사자형뚜껑 향로(靑磁 獅子形蓋 香爐)」 한 쌍이 전시된다. 두꺼비모양 벼루와 함께 태안선 발굴 당시 출수된 것으로 세 개의 발이 달린 몸체와 사자 모양의 뚜껑으로 구성됐다. 사자는 매서운 눈매와 날카로운 이빨을 갖고 있으며, 입을 벌린 채 앞발로 보주(寶珠:보배로운 구슬)를 쥐고 앉아있는 모습이다. 이 향로들은 크기와 모양이 유사하지만 수염의 유무, 색상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파격적이고 거침없이 표현된 해학적인 조형미가 인상 깊은 유물이다. 이번 전시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직접 수중에서 발굴하여 보관하고 있는 보물 고려청자들을 출수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어 의미가 크며, 태안선과 마도2호선 발굴 당시 발견된 죽찰, 목간을 통해 제작시기, 생산지, 소비지, 용도 등이 확인된 유물로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11-23
-
-
-
- 농식품부, 여성농업인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 농식품부, 여성농업인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여성농업인 24명의 생생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11월 22일 서울 한농연회관에서 ‘제6회 여성농업인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대상 1점(농식품부장관상, 상금 200만 원), 우수상 5점(농협중앙회 회장상, 상금 각 100만 원), 장려상 14점(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상, 상금 각 50만 원), 특별상 4점(한국농어민신문 사장상, 상금 각 25만 원) 등 총 24점을 시상했다.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민신문사와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여성농업인 생활수기 공모전’은 문예창작 활동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직업인으로서 자긍심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번째를 맞이했으며, 올해 공모전은 6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됐다.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여성농업인이 농촌에서 겪은 일상 또는 역경을 이겨낸 이야기, ▲귀농·청년 여성농업인의 농업·농촌 고군분투기, ▲다문화 여성의 농업·농촌 이야기 등이며, 응모한 작품은 시인과 소설가 등 전문심사단이 ▲체험의 현장성, ▲여성농업인으로의 자긍심, ▲작품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했다.대상 수상작은 장희숙 씨(53, 경기 이천)의 ‘다시 봉지를 씌우다’로, 이천 장호원에 정착해 불의의 교통사고를 극복하고 과수원을 꿋꿋하게 지킨 진정한 농사꾼의 이야기로 복숭아 농사에 대한 깊은 애정은 물론 시련을 극복한 진한 가족애를 의연하고 담담하게 담았다는 평이다.이외에도 농촌 여성의 겸업 활동을 통해 근로소득에 비해 평가가 낮은 농업소득을 대조적으로 잘 묘사하여 우수상을 수상한 김영미 씨(56, 경북 경주)의 ‘하루 쌀이 반 가마’ 등 이번 출품작들을 통해 어려운 농촌 현실을 슬기롭게 극복 중인 여성농업인의 진솔한 삶의 기록이자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수필가 반숙자 심사위원장은 “올해는 농촌 토박이의 글보다 귀농귀촌 여성의 글이 주를 이루었으며, 농촌 살아보기가 유행하고 도시와 농촌의 이중적인 생활을 도모하는 사회의 추세가 잘 반영된 글이 많았다. 여성농업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애타는 글을 보면서 이제 우리 농촌을 이끌어갈 새 주역은 여성농업인이라는 사실을 보여줬다”라고 평했다.오미란 농식품부 농촌여성정책팀장은 “여성농업인 생활수기 공모전은 여성농업인의 삶이 생생하게 담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성농업인 이야기가 함께 공유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수상작은 작품집으로 제작하여 농업 관련 주요 공공기관, 농업인단체 등에 배부할 계획이며, 역대 작품집은 농식품부 여성농업인광장 누리집(mafra.go.kr/wom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3
-
-
-
-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작 모음집 발간
-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작 모음집 발간- 치매 예방부터 코로나19 일상 회복까지 산림치유 현장의 생생한 모습 담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의 주요 수상작을 담은 우수 프로그램 모음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올해 10월 7일 개최됐으며,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기획한 27개의 프로그램이 접수돼 서류심사와 산림치유 시연 등을 통해 6개의 프로그램이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으로 선정됐다. 사진설명: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 고진'금'래, 이주은, 김수정, 박준성산림청은 2018년부터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주요 우수사례를 자료집으로 전파하여 산림치유지도사의 프로그램 개발에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 제공과 산림치유지도사로서 전문성 강화를 유도하고 있다.모음집에는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수록된 6개 프로그램의 주제는 ▲ ‘도시숲 케어 F.O.R.E.S.T.프로젝트’(최우수상), ▲ ‘고진금래(苦盡今來)’(최우수상), ▲ ‘숲속 뇌테크 8주 88’(우수상), ▲ ‘다시, 꽃피는 인생’(우수상), ▲ ‘추억의 숲 놀이터’(장려상), ▲ ‘편백 Fall in Jangseong’(장려상) 등이다. 산림청은 수상작 모음집을 각 치유의 숲,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의 ‘산림치유 자료실’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산림치유 모음집이 코로나19, 고령화 등 사회적 상황 대응에 필요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제공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주길 바란다”라며, “건강증진에 유익하고 국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개발·기획될 수 있도록 산림치유지도사의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11-23
-
-
-
- 미래 디자인 트렌드를 보여주는‘디자인코리아 2022’개막
- 미래 디자인 트렌드를 보여주는‘디자인코리아 2022’개막- 1,000여개 기업의 디자인 혁신 상품 3,000여개 전시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윤상흠)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디자인산업 전시행사인「디자인코리아 2022」가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서울 aT센터(서울 양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부속 종합 전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디자인코리아는 2003년부터 K-디자인의 우수성을 알리고 디자인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고 있으며, 가장 역사가 오래된 국내 디자인 행사 중 하나이다. 11월 23일 15시에 aT센터에서 산업부 박일준 차관, 구자근 국회의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김현선 회장, 서울디자인재단 권영걸 이사장, 디자인하우스 이영혜 대표 등 디자인업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식이 개최됐다.특히, 이번 행사는‘메가임팩트 디자인트렌드 2023+’를 주제로 라이프스타일, 기술, 컬러, 미래디자인 등 디자인 산업의 트렌드를 보여주며, 디자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①디자인 전시, ②국제 컨퍼런스, ③디자인대상 및 우수디자인 시상식, ④B2B 디자인 비즈니스 매칭 행사, ⑤디자이너 잡 페어, ⑥디자인 진흥사업 성과 공유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온라인(designkorea.kidp.or.kr)에서도 실시간으로 관람이 가능하다.전시관 구성은 주제전시관, 디자인 비즈니스 전시관, 스타트업 전시관, 디자인 잡페어 전시관으로 구성되며, 1,000여개 기업의 약 3,000여점 상품 및 콘텐츠를 전시한다.① 주제전시관에서는 국내외 트렌드 전문 연구소{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캐나다 트렌드헌터(TrendHunter), 미국 팬톤(PANTONE) 등 }와 협업해 대·중견기업 및 글로벌 기업의 대표적인 디자인 혁신 상품 50여점을 전시하며, 디자인 트렌드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② 디자인 비즈니스 전시관에서는 디자인 시장을 주도하는 제조기업 및 디자인 전문기업 120여개사의 디자인 상품, 우수디자인(GD) 수상 상품 79점, 정부지원사업을 통한 디자인 성과물 220여점이 전시되며, B2B 비즈니스 매칭도 동시에 진행된다. ③ 디자인 스타트업 전시관에서는 우수디자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의 디자인 상품,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에서 수상한 신인 디자이너(일반, 대학생, 청소년 부문)의 작품 80여점을 관람할 수 있으며, 투자 유치 및 바이어 매칭 행사도 함께 열린다. ④ 디자인 잡페어 전시관에서는 디자인대학 졸업(예정)자 및 미취업 청년 디자이너의 작품을 특별 전시하는 쇼케이스와 함께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상식은‘대한민국디자인대상’과‘우수디자인(Good Design)상품선정’,‘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시상식도 개최된다.창의적 디자인 경영으로 국가산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한 단체 및 개인을 포상하는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시상에서 최고상인 은탑산업훈장은 고객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예측하여 LG 시그니처 및 키친스위트 등을 디자인하여 LG전자가 초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는데 기여한 前 LG전자 차용덕 상무이사가 수상했다. 산업포장은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친환경 소재 용기 디자인 개발 등으로 우리 디자인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린 국내 최초 용기 디자인 전문회사 디오리진 대표 정수가 수상했다. 근정포장은 HEMU400 동력분산형 고속전철을 개발했고 국가 디자인전략 수립, 디자인 정책개발 자문, 전문인력 양성 등 20여 년간 디자인학계에 재직하며 디자인 산업 진흥에 기여한 한양대학교 한정완 교수가 수상했다. 대통령표창은 ㈜디자인스튜디오의 김종호 대표, 홍익대학교의 김현석 교수가 공로부문에서 수상했고, 신한카드를 비롯해 ㈜스페이스엘비스, 바이러스디자인, 인천광역시가 기업 및 지자체 부문에서 수상했다.대한민국 차세대 디자이너 등용문인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에서 대통령상은 산업기계 안전결함 등을 개선한 작품(엑스호이스터)을 출품한 청주대학교 서정호 학생이 수상했다. 우수디자인(GD) 수상상품 79점은「디자인코리아」에서 5일간 전시되며, 대통령상인 디스트릭트‘웨일 #2’1점과 국무총리상 2점은 25일 오전 11시 행사장 내 아고라 관에서 개발전략 및 스토리 등에 대한 발표회를 개최한다.부대행사로는 국제 디자인컨퍼런스, 디자인전문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행사 등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미래를 위한 디자인 비즈니스의 방향과 역할을 논의하는 국제 디자인컨퍼런스는 행사 이틀째인 24일에 진행된다. 데이비드 쿠수마 세계디자인기구 회장과「트렌드 코리아 2023」대표 저자인 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각 분야의 전문가 17명이 참여해 미래 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비즈니스 행사로 우수 디자인 전문기업·스타트업 피칭 프로그램 등 바이어 매칭과 투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B2B 비즈니스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국내외 바이어 1,200곳 이상이 참여할 계획이다.한편, 산업부는 이번 행사의 홍보대사로 국내 제1호 가상 인플루언서인‘로지(Rozy)’를 위촉한 바 있다. 로지는 개막식에 참여하여 환영 메시지를 전달하고 주요 참석자에 대해 인터뷰 진행, 전시회 참여 등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업부의 박일준 차관은 “디자인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하며“정부도 디자인 산업의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디자인 확산, 디자인산업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디자인 업계와 논의를 거쳐 산업디자인 진흥 계획을 수립하는 등 업계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3
-
-
-
-
- 세종 및 제주 일회용컵 회수체계 다각도로 준비
- 세종 및 제주 일회용컵 회수체계 다각도로 준비- 지역별 매장외 반납처 확보 및 매장에 간이회수기 설치 지원 -환경부는 12월 2일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의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을 앞두고 일회용컵 회수체계 확충 등 다각적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환경부와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이사장 정복영, 이하 센터)는 세종·제주지역 일회용컵 보증금제 대상 매장의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가 편하게 컵을 반납할 수 있도록 매장외 반납처를 확대하고 보증금제 참여 매장에는 무인 간이회수기(소비자 스스로 컵을 반납하고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간단한 기능을 갖춘 기기) 설치를 지원한다.사진설명: 무인 간이회수기 예시, 단말기소비자는 간이회수기에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자원순환보증금앱을 설치한 후 부여받은 회원 일련번호(바코드)와 일회용컵에 표시된 일련번호(바코드)를 순서대로 읽히기만 하면 손쉽게 일회용컵을 반납하고 보증금 300원을 미리 등록한 계좌를 통해 돌려받을 수 있다.현재 환경부와 센터는 세종·제주 지역 총 626개 매장을 대상으로 무인 간이회수기 설치 수요를 파악하고 있으며, 설치를 원하는 모든 매장에 기기를 무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자체와 협조해 매장 외에서도 컵을 반납할 수 있도록 매장외 반납처(컵 반납 시 보증금을 반환해주는 유인·무인 회수시설로 공공기관 또는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 등에 설치 )를 확대한다.매장외 반납처에서는 보증금제 대상 일회용컵을 영업표지(브랜드), 개수와 상관없이 대량으로 반환이 가능하다.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에는 사무실 밀집지인 특성을 고려해 정부세종청사 및 세종시청, 각 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 등에 매장외 반납처를 30개 이상 설치한다.또한, 공공기관이나 쇼핑센터 등 매장 주변의 주요 장소에도 간이회수기를 설치해나갈 계획이다.관광객이 많이 찾는 제주도에는 공항, 여객터미널(항만), 렌터카 주차장 등 관광객 주요 동선과 함께 매장이 밀집된 지역의 재활용도움센터(폐기물 분리배출 및 수거를 위한 제주 고유의 거점 유인 수거시설) 등에 매장외 반납처를 40개 이상 설치한다. 특히 공간이 협소하여 컵반납이 곤란한 소규모 포장(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의 주변에도 클린하우스(아파트 분리배출장과 유사한 제주 고유의 골목 단위 무인 수거장소) 및 버스정류장 인접 장소 등을 활용해 간이회수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한편, 센터는 기계적인 성능이 확인된 무인회수기 1종을 대상으로 성능평가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현장 적용성(컵 압축·보관 및 회수시의 안전·위생성, 컵 반납 속도, 고장 발생 여지 등)을 시험해 보기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지금까지 무인회수기 성능평가를 3차례 추진한 결과, 매장용 무인회수기 1종이 기본적인 성능 기준을 충족했으며, 자세한 평가결과는 센터 누리집(www.cosmo.or.kr)에 게재되어 있다.일회용컵 보증금제도는 소비자가 일회용컵으로 음료를 구매할 때, 자원순환보증금 300원을 포함하여 구매하고, 다 마신 컵을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는 제도다.환경부는 이를 통해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부득이하게 사용한 일회용 컵은 별도로 수거하여 재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2
-
-
-
-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과 함께하는 벤처투자 투자설명회(로드쇼) 개최
-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과 함께하는 벤처투자 투자설명회(로드쇼) 개최특구기업에 대한 원활한 투자 유치 환경 조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견인투자유치 희망 기업 10개사와 25개 전문 투자기관이 참여해 투자 유치 설명회, 1:1 투자 상담회 등 진행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지성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과 22일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과 함께하는 벤처투자 투자설명회(로드쇼)(이하 벤처투자 투자설명회(로드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 개요 >▲ (일시 및 장소) 11.22(화), 13:30~17:00,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참여기업) ㈜애그유니, ㈜리얼타임메디체크 등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10개사▲ (투자기관) 포스코기술투자(주), 케이비(KB)인베스트먼트(주) 등 25개 기관▲ (주요내용) 투자유치 설명회(IR), 1:1 투자 상담회 등벤처투자 투자설명회(로드쇼) 행사는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의 자금 공급 체계를 정부 지원 방식에서 투자 유치 방식으로 전환하고, 최근 5년간 한 자릿수 수준{’17~’21년 지방 벤처투자 비중(%) : (’17)8.3→ (’18)7.7→ (’18)7.5→ (’19)9.1→ (’21)7.4}의 지방 벤처투자의 비중을 확대하고자 기획됐다.사진설명: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 갈무리 화면벤처투자 투자설명회(로드쇼)에는 ㈜애그유니, ㈜리얼타임메디체크 등 투자유치 희망 기업 10개사와 포스코기술투자(주), 케이비(KB)인베스트먼트(주) 등 25개 전문 투자기관이 참여해 투자유치 설명회(IR), 1:1 투자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1부 행사인 투자유치 설명회는 투자유치 희망 기업의 기술혁신성, 사업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시간으로 사전평가를 통해 선발된 10개 기업들의 아이알(IR) 발표와 투자 대상 발굴을 위한 투자심사역들의 질의응답이 이뤄진다.이후 2부 행사인 1:1 투자 상담회에서는 포스코기술투자(주), 케이비(KB)인베스트먼트(주) 등 전문 투자기관 10개사가 특구 참여기업들에게 투자를 받기 위한 비법(노하우)을 공유하고 각 특구 기업들이 투자유치를 위해 필요한 부분은 1:1 상담 방식으로 상담(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영 장관은 “이번 벤처투자 투자설명회(로드쇼) 외에도 신산업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규제자유특구 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규제자유특구는 올해 제도 도입 3년차로 비수도권 14개 광역시·도에 7차에 걸쳐 32개가 지정됐으며, 투자유치 3조원, 일자리 3천여개, 기업유치 239개, 특허출원 490건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2
-
-
-
- 2023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2023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재학생,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등 모든 대학생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은 2023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을 11월 24일(목)부터 12월 29일(목) 18시까지 접수한다.국가장학금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학자금지원 8구간) 이하{학자금지원구간은 학생 본인과 가구원(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재산·부채 등으로 산정된 소득인정액에 따라 결정되며, 학자금지원구간 산정 완료 여부는 휴대전화와 전자우편으로 안내}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신청 대상은 재학생,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등 모든 대학생으로 재단 누리집(www.kosaf.go.kr)과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모바일 앱 ‘한국장학재단’)을 활용해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국가장학금 신청 시 Ⅰ·Ⅱ 유형{ (Ⅰ유형) 대학생의 소득·재산과 연계하여 등록금 지원(Ⅱ유형) 등록금 부담완화를 위한 대학의 자체 노력과 연계해 대학 자체 지원기준에 따라 등록금 지원}, 다자녀 장학금이 통합 신청된다.국가장학금Ⅰ유형과 다자녀 국가장학금은 학자금지원 8구간 이하 학생들에게 등록금 범위 내에서 연간 350만 원부터 전액을 지원한다.또한, 국가장학금Ⅱ유형은 대학별 자체 지원기준에 따라 9구간 학생들까지 지원이 가능하다.국가장학금 신청자는 2023년 1월 5일(목) 18시까지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 및 필요 서류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가구원 정보제공동의는 전자서명수단{인증서: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민간인증서(카카오톡, 이동통신사PASS, KB국민은행, PAYCO, 삼성PASS, 네이버, 신한은행, 토스, 뱅크샐러드, 하나은행)}을 활용해 재단 누리집 또는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모바일 앱)에서 할 수 있으며, 기존에 동의(2015년 이후)하였다면 생략 가능하다.다만, 가구원이 해외체류ㆍ고령 등 사유로 전자서명수단(인증서)으로 동의가 어려울 때는 동의서(신분증 사본 포함)를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신분증을 갖고 재단의 각 지역 센터에 방문하면 된다.서류 제출은 신청 시 입력한 가족정보가 공적 정보{행정정보공동이용 주민등록전산정보 및 대법원 가족관계등록전산정보 등}와 다른 경우에 필요하며, 재단 누리집 또는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모바일 앱)을 활용해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서류는 ‘정부24’ 또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무료 발급 가능)을 제출해야 한다. 서류 제출이 필요한 신청자에게는 신청 2~3일 후 문자메시지(단, 문자메시지 수신 동의자에 한해 문자 또는 알림톡 안내, 재단 누리집에서도 확인 가능)로 안내될 예정이며, 서류 목록은 재단 누리집·서류제출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결과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세부 상담이 필요할 경우 전화 상담(☎1599-2000) 또는 재단의 각 지역센터에 방문하여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경기센터는 2022.12월 중 이전 예정으로, 신규 이전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52 디아이티 빌딩 4층이며 학생·학부모께서는 반드시 경기센터 이전 여부를 1599-2000에 확인 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2
-
-
-
- 세계 최대 방송영상시장에서 전년 대비 2배 넘는 수출 달성
- 세계 최대 방송영상시장에서 전년 대비 2배 넘는 수출 달성프랑스 ‘밉컴(MIPCOM) 2022’에서 1,664만 달러 규모 수출 성과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10월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방송영상콘텐츠시장 ‘밉컴(MIPCOM:Marche International des Programmes de Communication): 방송영상콘텐츠 관계자가 매년 1만 명 이상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시장으로 ’22년 제38회 개최) 2022’에서 한국 참가 기업들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약 1,664만 달러(한화 약 220억 5천만 원)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와 같은 한류 콘텐츠 수요 확대에 힘입어 11월 23일(수)부터 24일(목)까지 ‘두바이국제콘텐츠마켓(DICM:두바이국제콘텐츠마켓(DICM, Dubai International Content Market): 콘텐츠 소개 행사(쇼케이스), 판매, 투자, 배급 등이 이루어지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국제방송영상견본시, ’22년 제5회 개최) 2022’에 참가해 중동과 북아프리카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17개 기업, 63개 콘텐츠로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220억 원 수출 성과 달성올해 ‘밉컴’ 행사에서는 전 세계 108개국 321개 방송영상콘텐츠 기업과 관계자 10,896명, 구매자 3,100명이 참가해 수출 계약과 리메이크 제작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에서는 역대 최다인 3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국내 방송사와 제작·배급사 등 17개 기업이 63개 콘텐츠로 1,664만 1,800달러의 수출 성과를 냈다.사진설명: 밉컴(MIOCOM) 2022현장 사진이는 전년 대비 105.9% 증가해 2배 이상의 성과를 낸 수치이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589만 3,543달러보다도 증가한 수치로서 회복세 이상의 성과를 나타낸 것이다. 이는 , 등 세계 콘텐츠 시장의 주류로 성장한 한류(케이) 콘텐츠의 브랜드 경쟁력이 수출 성과로 이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올해 성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예능 형식(포맷)과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북미, 유럽 시장(이탈리아, 튀르키예 등)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독일, 미국, 호주에서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은 남아공 등에 추가 판매돼 지금까지 누적으로 전 세계 55개국 판매를 기록했다. 지난해 엠비엔(MBN)에서 방영한 예능 형식(포맷) 는 독일 트레저 티브이(Tresor TV)와 옵션 계약(방송사 등에 포맷 프로그램을 제작 납품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는 것으로, 현지 제작사 또는 에이전트와 체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신작 드라마 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드라마 , 는 영국과, 다큐멘터리 은 미국 등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현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선보인 의 특별 시사회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사회에 연사로 참여했던 제작사 에이스토리의 이상백 대표는 “(밉컴 참여로) 여러 국가에서 리메이크 제안을 받은 상태”라며 “앞으로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낼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특별 시사회 [스크리닝]아울러 문체부는 11월 23일(수)과 24일(목), ‘두바이국제콘텐츠마켓(DICM) 2022’에 새롭게 참가해 한국 공동관을 운영하고 한류 콘텐츠 시사회를 진행한다. 이번 참가는 최근 중동과 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한류 콘텐츠에 대한 높아진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서, 두바이 첫 한국 공동관에서는 방송콘텐츠 5개사가 , , , 등 12개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 개막일인 11월 23일(수)에는 한류 콘텐츠들을 소개하는 시사회를 통해 중동과 북아프리카(MENA) 지역 판매 활성화를 시도한다. 문체부 박용철 미디어정책국장은 “한류 콘텐츠의 전 세계적 인기와 수출 성과를 통해 우리는 ‘콘텐츠가 승부처’임을 목격하고 있다.”라며, “문체부는 내년도 방송영상콘텐츠 산업 지원 예산안을 1,228억 원 규모로 올해 대비 2.5배 확대하고, 우리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한류 콘텐츠의 인기를 지속 견인할 계획이다.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생활/문화 | 이승훈 | 2022-11-22
-
-
-
- 이젠 전통시장도‘당일· 묶음· 새벽 배송’가능해진다
- 이젠 전통시장도‘당일·묶음·새벽 배송’가능해진다- 22일부터 노량진수산·청량리·암사시장 빠른배송 서비스 개시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11월 22일부터 서울 전통시장(노량진수산·청량리·암사)을 대상으로‘우리시장 빠른배송’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서울시가 시행하는‘우리시장 빠른배송’서비스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억원(지방비 8억원 별도)을 지원 받아 추진하는 것으로, 동 사업은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배송문제를 해소하여 소비자의 편의 증진과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소비자 요구에 맞추어 당일배송 등 다양한 배송{(당일·새벽배송) 주문상품을 당일 또는 다음 날 7시까지 배송하는 서비스 (묶음배송) 여러 상점에서 주문한 상품들을 한 번에 묶어서 배송하는 서비스}이 가능토록 소상인들이 밀집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공동물류를 구현하는 사업이다.<우리시장 빠른배송 실증사업 개요>○ (목 적) 전통시장 배송 서비스 개선으로 소비자 편의 증진 및 시장 활성화 기여○ (대 상 지) 서울 전통시장 3개소(노량진수산·암사·청량리)○ (사업기간) ’22.3~’23.6(사업선정,’22.3→풀필먼트센터 구축 등,’22.11→서비스 실증,~‘23.6)○ (참여기관) 서울시, 동대문구·청량리시장, 강동구·암사시장, 노량진수산시장, ㈜콜로세움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이크로 풀필먼트센터{MFC(Micro Fulfillment Center) : 소비자가 주문 시 상품 집화·보관·배송 등 전 과정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소규모 물류창고} 도입하고, 전용 플랫폼을 구축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사진설명: MFC 전면도, 청량리지금까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구입한 상품을 직접 가져 가거나 개별적으로 택배 또는 퀵 서비스를 이용해 왔으나, ‘우리시장 빠른배송’을 통하여 기존보다 30% 저렴한 비용으로 당일 배송뿐 아니라, 여러 상점에서 주문한 상품들은 한 번에 배송 받는 ‘묶음배송’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하다.서울시는 22일부터 전통시장 방문 소비자 대상으로 가맹점포(525개소)를 통해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12월부터 온라인 채널(네이버·당근마켓·청량몰) 소비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구헌상 물류정책관은“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는 여건 속에서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지역 상권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자체가 안고 있는 물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고, 지자체와 함께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국토교통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실증을 통해 이용 실적, 소비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지역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1
-
-
-
-
- 우리집 실내공기질 관리 방법을 한눈에 봅니다
- 우리집 실내공기질 관리 방법을 한눈에 봅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주택 실내공기 관리정보 담은 종합안내서 배포 -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주택 실내공기질 관리 정보를 담은 안내서 ‘우리집 실내공기 이렇게 관리해요’를 11월 17일 배포한다.이번 안내서는 그간 분산돼있던 실내공기질 관련 지침과 관리에 필요한 정보들을 한데 모아 국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주택 실내공기질 관리의 필요성, △주택 실내 오염원(건축자재, 난로, 흡연 등) 및 오염물질의 종류(미세먼지, 라돈, 부유미생물, 폼알데하이드 등), △실내공기질 관리방법(환기, 친환경제품 사용, 건축물 관리 등),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상황별 방법(겨울철 가습기 사용 및 환기방법) 등 5개의 장으로 구성됐다.계절, 건강자각증상, 주택 내 공간별 관리방법 등 상황에 따른 정보를 제공하며, 자가 점검표(체크리스트)를 통해 독자가 각 상황에 적합한 대처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실내공기 오염물질 종류와 실내공기질 관리방법을 연계하여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독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최신정보를 수록했다.이번 안내서는 전국 지자체 실내공기질 담당부서에 배포되며,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정보도서관 누리집(ecolibrary.me.go.kr/nier)’에서 누구나 전자파일(PDF)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이종천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기반연구부 생활환경연구과장은 “이번 안내서가 가정 내 실내공기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1
-
-
-
- 우리집 실내공기질 관리 방법을 한눈에 봅니다
- 우리집 실내공기질 관리 방법을 한눈에 봅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주택 실내공기 관리정보 담은 종합안내서 배포 -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주택 실내공기질 관리 정보를 담은 안내서 ‘우리집 실내공기 이렇게 관리해요’를 11월 17일 배포한다.이번 안내서는 그간 분산돼있던 실내공기질 관련 지침과 관리에 필요한 정보들을 한데 모아 국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주택 실내공기질 관리의 필요성, △주택 실내 오염원(건축자재, 난로, 흡연 등) 및 오염물질의 종류(미세먼지, 라돈, 부유미생물, 폼알데하이드 등), △실내공기질 관리방법(환기, 친환경제품 사용, 건축물 관리 등),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상황별 방법(겨울철 가습기 사용 및 환기방법) 등 5개의 장으로 구성됐다.계절, 건강자각증상, 주택 내 공간별 관리방법 등 상황에 따른 정보를 제공하며, 자가 점검표(체크리스트)를 통해 독자가 각 상황에 적합한 대처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실내공기 오염물질 종류와 실내공기질 관리방법을 연계하여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독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최신정보를 수록했다.이번 안내서는 전국 지자체 실내공기질 담당부서에 배포되며,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정보도서관 누리집(ecolibrary.me.go.kr/nier)’에서 누구나 전자파일(PDF)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이종천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기반연구부 생활환경연구과장은 “이번 안내서가 가정 내 실내공기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1
-
-
-
- 북극점에서 남극 내륙까지 인류 미지의 영역에 도전한다!
- 북극점에서 남극 내륙까지 인류 미지의 영역에 도전한다!- 관계부처, 첫「극지활동 진흥 기본계획(2023~2027)」 수립 - ‘제3 남극기지’ 2030년 건설 세계 6번째 내륙기지로 고대 기후의 비밀 밝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우리나라 극지활동의 미래 비전을 정립하고, 추진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제1차 극지활동 진흥 기본계획」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하고, 이를 ‘제51회 국무회의‘에서 심의해 정했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남북극을 포괄하고, 과학연구뿐만 아니라 경제활동과 국제협력, 인력양성까지 극지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최초의 법정 기본계획으로, ’국민을 위한 극지선도국가: 미지를 향한 도전, 미래를 향한 도약‘을 비전으로 제시했다.극지는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으면서 극지의 변화는 전 지구적으로도 영향을 미치며, 아직까지 인류가 닿지 못한 미지의 영역이 남아 있는 곳으로, 기후변화와 같은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하고, 극지에서의 과학기술패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단적으로, 북극의 해빙 감소는 한반도에 한파를 일으키고, 남극의 빙하가 모두 녹을 경우 전 지구 해수면이 58m 가량 상승하여 우리나라까지 침수 피해를 입게 된다. 또한 극지는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극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이에, 미국과 러시아를 비롯한 주요국들은 극지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우리나라도 극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지하고 1988년 남극에 세종과학기지를 건립하면서 본격적으로 극지에 진출하기 시작했으며, 1989년에는 남극조약협의당사국의 지위를 획득했다. 2002년에는 북극에 다산과학기지를 개소했고, 2014년에는 남극 제2기지인 장보고과학기지를 건립하였다. 특히, 2009년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건조한 이후로는 우리나라 독자적으로 남북극해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극지 선도국에 비해 우리나라의 극지활동은 약 30년 정도 늦게 시작됐으나, 남북극의 과학기지와 쇄빙연구선 등 국가의 대대적인 투자와 극지연구에 열정을 가진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이제 우리나라는 기후변화 등과 관련된 세계 최초 연구성과들을 도출하고 있으며, 주요 국제공동연구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북극이사회{환경 보호, 지속가능한 발전 등 북극의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국제 거버넌스(’96.9)} 옵서버 국가가 됐으며, 지난해에는 아시아 최초로 ’남극연구과학위원회(SCAR)‘의 의장을 배출하는 등 극지 거버넌스에서도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해가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남북극에서의 극지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극지활동 진흥법」을 제정하여 극지 인프라 운영과 과학기술개발, 국제협력 등의 다양한 극지활동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극지 인프라와 그간의 연구성과,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은 이제 극지활동 ’추격자‘에서 ’선도자‘로 도약하는 목표를 가지고 5대 추진전략을 담은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첫 번째 전략은 극지 비전인 ’미지를 향한 도전‘을, 두 번째와 세 번째 전략은 ’미래를 향한 도약‘을 구체화한 것이며,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전략은 이러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구현한 것이다. 이러한 추진전략에서 차세대 쇄빙연구선을 활용한 북극점 국제공동탐사, 남극 내륙기지 건설 등의 9개 대표 과제들을 선정하여 ‘극지 프런티어 과제’로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① 남북극 미지의 영역 탐사 확대< 프런티어 과제 >미지의 영역 진출 프로젝트 : 남극 내륙과 북극해에서 지구와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히다○ 차세대 쇄빙연구선을 활용한 북극점 공동연구 탐사(‘27)○ 빙저호(’25), 심부빙하(‘27) 시추를 통한 지구의 과거 규명○ 세계 6번째 남극 내륙기지 구축(’30) 먼저,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해 극지에서도 가장 극한 환경을 가지고 있어 그간 우리나라가 진입하기 어려웠던 미지의 영역으로 나아간다. 남극 내륙은 수백~수천 만 년 간 인류의 손길이 닿지 않아 지구 과거의 기록이 그대로 담겨 있으며, 우주와 유사한 환경에서도 살아가는 생명체의 비밀도 담겨 있다. 그러나 남극 내륙을 탐사하기 위해서는 빙하가 갈라져서 생기는 틈인 ‘크레바스’를 피해가야 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달성하기 어려운 고난도의 탐사기술이 필요해, 내륙에 기지를 보유하고 있는 6개국{미국, 러시아, 일본, 프랑스+이탈리아, 중국(6개 국가에서 총 5개 기지 보유)}만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27년까지 내륙연구 최적 거점을 기지 후보지로 선정하고, 이후 본격 건설을 추진하여 2030년에는 남극 내륙에 세계 6번째로 기지를 건설할 예정이다. 최적 거점을 찾아 나서면서 100만 년 전의 공기가 그대로 담겨진 3,000m 깊이의 심부빙하를 시추하는 것에 도전한다. 또한, 빙하의 2,000m 아래에 있는 호수(빙저호)를 시추하여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와 유사한 환경(암흑·저영양·고압상태)에서 수백~수천 만 년 동안 고립된 상태로 생존한 미생물의 존재를 탐색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빙저호 시추는 세계 최초로 호수를 오염시키지 않는 청정 기술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다음으로, 2026년까지 15,000톤급의 제2쇄빙연구선인 ’차세대 쇄빙연구선‘을 건조한다. 이에 따라 세계 최고 수준의 쇄빙능력(1.5m/3노트)을 보유하게 돼, 기존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로 진입하기 어려웠던 북위 80도 이상의 고위도 북극해까지 진출할 수 있게 된다. 고위도 북극해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에 필수적인 해빙(海氷) 현장 관측, 북극해 공해상의 수산자원 모니터링 등의 연구가 가능하며, 우리나라는 차세대 쇄빙연구선을 기반으로 2027년부터는 아시아 최초로 북극해 국제공동연구를 주도하고자 한다. ② 기후·환경 문제 해결 주도< 프런티어 과제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 : 기후변화의 최전선에서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보다 ○ 북극 전역 해빙(海氷) 변화의 실시간 관측을 위한 초소형위성 개발(‘25) ○ 남극 전역 빙상 용융에 따른 전 지구 해수면 상승 시나리오 제시(’27) ○ 대기-해양-해빙 통합모델 기반 북극발 한반도 재해기상 예측(‘27)기후변화의 최전선인 극지의 환경 변화를 관측하고, 이러한 변화가 전 지구적으로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혀 기후위기 시대 인류의 미래를 예측해나간다. 북극에서의 해빙변화가 한반도의 겨울에 한파를 일으킨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으나, 여기에서 더 나아가 기존 모델을 발전시켜 북극의 변화가 우리나라 사계절에 미치는 영향을 밝힌다. 또한 전 지구 해수면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남극 빙하가 녹는 원인을 밝히고, 미래 해수면 상승을 예측한다. 그간 우리나라는 서남극에서 가장 빨리 녹아 ’종말의 날 빙하‘로 불리는 ’스웨이트 빙하‘를 중점적으로 연구했으나, 이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연구범위를 전(全) 남극 빙하로 확장하여, 2030/2050/2100년의 해수면 상승 예측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남극 빙하가 ’얼마나 빨리‘ 녹는지, 그리고 이것이 전 지구 해수면을 ’얼마나 상승‘시키는지를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③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극지 산업 기반 마련< 프런티어 과제 >극지 신기술 선도 프로젝트 : 초격차 기술로 극한지에서 새로운 시장을 열다○친환경 쇄빙컨테이너선 건조 기술 확보(‘26)○북극권 친환경 수소에너지 기반 탄소제로 연구인프라 조성(’27)○극지 생물자원 활용 신규 의약물질(항균, 면역기능조절물질) 확보(‘29) 아직 전 세계적으로 ‘극지 산업’으로 분류할 수 있는 시장은 형성되지 않은 단계이나, 극한지에 특화된 신기술 개발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우리나라도 미래에 대두될 신산업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먼저, 극한지 신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북극항로 운항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 대표적으로, 북극에서 컨테이너 운송이 가능한 ‘친환경 쇄빙컨테이너선’을 개발해, 우리나라 선사들이 북극항로에서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나갈 것이다. 남북극의 극저온과 강풍 등 극한환경을 극복하는 통신 기술과 무인이동체, 건설기술(모듈러 등)도 개발한다. 이러한 기술들은 향후 우주나 심해 등 다른 극한지를 탐사하는 기술로 파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극지의 수산·생명자원도 확보해나간다. 오는 23일부터 인천에서 제1차 당사국총회가 개최되는 ‘중앙 북극해 공해상 비규제어업 방지협정’을 주도하여, 북극해 수산자원을 보호하면서 지속가능한 어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극한환경에서 생존한 극지 생물자원을 활용해 항생제와 치매치료제, 그리고 항균·면역조절물질 등의 신규 의약물질을 개발함으로써 해양 바이오 산업의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④ 다원적 국내외 협력생태계 조성극지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극지정책 협의체’를 구축한다. 국제적으로는 북극권 8개 국가와 맞춤형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함으로써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로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북극 과학장관 회의’, ‘남극조약 협의당사국 회의’ 등 주요 국제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것을 추진함으로써 극지 거버넌스의 의제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올해 7번째를 맞이하는 ‘북극협력주간’을 확대개편하여, 노르웨이의 ‘북극프런티어’, 아이슬란드의 ‘북극써클’과 함께 세계 3대 북극포럼의 위상을 확보해나갈 것이며, 남극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2024년부터 ‘남극 포럼’을 신설할 예정이다. ⑤ 참여하고 소통하는 극지활동 강화극지에 접근하기 어려운 민간의 극지연구 수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극지 인프라를 민간과 공유한다. 2023년까지 국내에 극지와 유사한 환경을 재현한 연구·실험 시설을 구축하여 산업체·연구기관 등에 실험과 장비 활용을 지원한다. 또한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에 따라 2척의 쇄빙연구선을 보유하게 되면 민간에서 참여할 수 있는 공모 과제를 확대해, 인프라의 공동활용도 확대할 계획이다. 극지 장학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연구·운항·국제협력 분야별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또한, 국민들에게 극지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어린이·청소년 대상 극지 교육을 강화하면서, ‘극지 축제’와 같은 참여형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극지는 우리나라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지활동은 우리와 가까이 있다. 지금 바깥의 차가운 바람 한 점과 우리 바다의 물결에도 극지의 변화가 담겨 있으며, 우주를 탐사하기 위해 먼저 디뎌야 할 극한환경도, 우리가 몰랐던 기후와 생명체 진화의 비밀도 극지에 있다.” 라며, “정부는 오늘 발표한 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첨단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열쇠를 찾아 나설 것이며, 대한민국이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극지활동의 세계적 선도국가로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제/사회 | 이승훈 | 2022-11-21
- 최신 트렌드 정보
-
-
-
-
-
- 인기 기사